다자이 오사무(太宰治)의 『어복기(魚服記)』論 ―작가로서의 출발과 고전―
A Study on Gyohukuki by Dazaios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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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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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9권 (2004.06)바로가기
페이지
pp.415-426
저자
李賢珍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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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考は、太宰の作家生活の出発になった短篇小説である『魚服記』を、着想のきっかけになった上田秋成の『雨月物語』巻二に収録された「夢応の鯉魚」と比較分析し、太宰の作家としての出発と古典との関りを究明してみ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この二つの作品を見てみると、まず、太宰が「夢応の鯉魚」から得たものは鯉魚に化した興義が漁父文四の垂れた釣糸に捕えられ、まな板にのせられて切られる運命にあったところ、ここで太宰は自分の長兄である文冶を思い出したということである。そしてとうとう切られたと感じたところで夢が醒め、ずっと後年に、天寿を全うするまで興義の芸術の完成は彼の作家願望につながると思われる。このように長兄の文冶を認識した太宰は『魚服記』で義経と八郎物語を兄弟の愛に描いてスワの孤独感を表している。興義と同じくスワも鮒に変身して完全な解放感を味わうが、スワの二度の変身を通して現実に対する執着と未練が見られる。これは當時、太宰の津島家に対する愛着であると言えるだろう。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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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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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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