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姬宮」に秘められたもの ―『源氏物語』における大君物語と女一の宮物語との関わり―
A Study on ‘Himemiya’ in Genjimonoga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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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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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9권 (2004.06)바로가기
페이지
pp.369-386
저자
李美淑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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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源氏物語』続篇の「総角」巻において大君に用いられた「姫宮」という呼称に注目し、なぜその時点において大君の呼称が急に「姫君」「姉君」「女君」などの「~君」系の呼称から「姫宮」に変わったかを、大君の呼称の推移を指標として考察してみた論である。 従来、大君の呼称の変化に関しては、朝顔の姫君の例から親王の娘にも「~宮」系の呼称があり得るということ、呼称変化の境は八の宮の死であるということ、大君の「姫宮」からは八の宮に代わって「宇治の宮家を背負って立つ姫」というイメージが感じられるということなどが指摘されている。が、八の宮家の姫君たちに「~宮」系の呼称は絶対あり得ないとは断言できないまでもこの物語においてそれは異質な用いられ方であり、物語の文脈上呼称の変化が八の宮の死後から見え始めるのは事実であるが、実事はなかったにせよ薫と一夜を共にした直後から大君の呼称が「姫宮」に変わったということをも考えると、八の宮の死を境にして八の宮家を背負って生きるしかない大君像を形象するために、このような呼称の変化が起きたという従来の説明だけでは納得しがたい点が多いように思われる。 考察の結果、地の文において大君に起きた「~宮」系への呼称変化は、八の宮の死を契機として、薫といった京の世界の男と、出自はよいものの事実上没落した宇治の世界の女との恋物語を進展させるための、物語上の必然的な要求だったということが分かった。なお、薫との恋愛関係が本格化するなり、大君が急に「姫君」「姉君」「女君」などの「~君」系の呼称から彼女が亡くなるまで地の文において一貫して「姫宮」として語られたのには、もう一つの要因が秘められていると思われる。正篇において女一の宮と薫との恋の物語を描こうとした女一の宮物語の構想と照らして大君物語に用いられた「姫宮」の呼称を見てみると、それは女一の宮物語の残像とも言えよう。つまり、正真正銘の姫宮物語として構想されていた女一の宮物語に匹敵できる、新しい「姫宮」としての大君物語への作者の拘りが、語り手をして地の文において大君を「姫宮」に語らしめたのだと思われる。
키워드
大君
女一の宮
中の君
薫
姫宮
呼称
저자
李美淑 [ 이미숙 | 이화여자대학교 인문.외국어문학부 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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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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