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藤周作の『スキャンダル』 論 ―人間の無意識の世界を中心に―
On the Scandal of Endo Shusaku : an Analysis with Reference to Human Subconsciou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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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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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9권 (2004.06)바로가기
페이지
pp.339-354
저자
陸根和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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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遠藤は、自分の文学を三期に区分している。第一期は、愛の神との出会いを描いた『沈黙』まで、第二期は、カトリックの日本での土着化を図った『侍』までであり、第三期の始まりは、今までとは別のテーマを取り上げた『スキャンダル』であると明かしている。 『スキャンダル』(1986年3月、新潮社)は、内容の焦点を神と人間との関係'ではなく'人間の無意識の世界'に合わせている。テーマにおいても、今までの'弱者の救済'ではなく、'悪の救済の可能性'を問いただすという新たな試みなのである。 しかし、作品『スキャンダル』での悪への接近とその概念、また解決方法と結果においても、評論家菊田義孝の言葉を借りていえば、'多愛なくちゃちなもの'という印象を消すことはできない。 何故なら、作品の中で遠藤の言う'悪'という概念は、人間の無意識の世界にうごめく性への情念と歪んだ妬みにほかならないもので、それは我々人間の残酷な戦争の歴史を考えると、悪の概念に入れないほどの弱いものであるからである。 なお、'悪の救済の可能性への問い'というテーマにおいても、はっきりした何ものも掴むことができない。それは悪の概念を標榜した「勝呂」の'スキャンダル'が、「勝呂」自身の救済への切実な祈りも解決のための積極的な行動もなく、単に他人の配慮のお金で解決できたことや、作品の終りまで'救われたという気持はまったく起らない、影の男はまだ無意識のなかで生きてうすら嗤いをうかべていたまま'であること、それに悪の本質を一番色濃くあらわした「成瀬夫人」は、その本質を持ったまま作品の中で急にどこかへ消えてしまっている。「小針」の卑劣な悪の行為も、彼自身心の呵責も後ろめたさも感じないまま一応お金でおさまっており、重要人物三人とも窮極的に救済という問題においては何の解決も見せず、作品はうやむやに幕を閉じている感じである。 ただ、遠藤文学における『スキャンダル』の意義をいうならば、遠藤が今まで書きえなかった'人間の無意識の世界における悪の問題'に初老のカトリック作家として取り組んだことであると言えよう。
키워드
スキャンダル
罪
悪
無意識
影
分身
저자
陸根和 [ 육근화 | 대전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근현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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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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