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바테이 시메이(二葉亭四迷)의 『부운(浮雲) 』론 ―메이지 초기 연애관과 오세이의 비극을 중심으로―
A Study on 「Ukigumo」by Hutabateishi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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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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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9권 (2004.06)바로가기
페이지
pp.313-326
저자
송혜경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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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浮雲』は作品のスト-リ-、プロット、葛藤がお勢と文三、お勢と昇の男女關係を中心にして展開している。この男女關係は當時新聞·雜誌で流行していた男女交際のあり方を活寫している。すなわち、『浮雲』は明治初,文明開化という社會の流れの中で男女關係も改良の對象として捉え、肉體的關係から精神的關係へ進步するものと考えた當時の啓蒙家達の示した理想的な交際のあり方を提示している。 文三は近代的な愛の體現者として、男女が精神的に一體になるのが可能だと信じ、それをお勢との間で實現しようとしている。しかし、男女同權を前提としたとすれば、近代的な愛は矛盾といえる。なぜなら、一方が啓蒙し他方は啓蒙される中で男女同權の實現というのはあり得ないからである。文三は自分はいつも正しい「善」だから,お勢も自身と同樣に考えるのが當然と思い込み,お勢が自分の思い通り行動することを願う。從って、お勢が自分から離れようとした時、文三の持ついわゆる、啓蒙とは暴力性を表す。お勢を「惡」、「墮落」として捉えるのである。 お勢が<浮雲>のように浮動して文三から昇の方に移動したというのは間違いである。彼女は自分に對する文三の獨善的な態度を意識し、昇を選擇したことである。文三とお勢の戀愛が破綻に落ちいたのは、一方的に自分の論理だけを主張する文三の態度から起因している。明治20年の空間の中で近代的な知識を尊重し、また近代的な愛の實體があると確信してそれを實行しようとした所に文三とお勢の悲劇があるといえよう。
키워드
남녀교제
남녀동권
연애
계몽주의
愛
저자
송혜경 [ 고려대학교 대학원 일문과 박사과정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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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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