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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敍事文」の成立と物語ジャンル -『竹取物語』『源氏物語』における「作中世界」の誕生-
The Formation of Style on Japanese Traditional Fiction: The Appearance Narrative World in “Tale of the Bamboo Cutter” and “Tale of Ge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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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59권 (2004.06)바로가기
  • 페이지
    pp.301-312
  • 저자
    朴眞秀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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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竹取物語』『源氏物語』の分析により、「日本叙事文」の成立と物語ジャンルとのかかわり方、特に「作中世界」の誕生との関連を考察しようとする試みである。平安時代の文学形態における画期的事件は、物語性を前面に標榜する物語が登場したのである。 『竹取物語』『源氏物語』の叙述様式には、それぞれ特色があるが、おしなべて「語り」という行為の自覚による、虚構の世界の堅実化が確認できる。ナラティーヴとしての物語の時間を「物語過去」と「物語現在」に分けて、物語の外枠の時間形式を考察すると、単に過去のことを語るのではなく、過去を現前させる方法において、断絶感より連続感の大きい、助動詞「けり」の性格に注目することができる。物語文体の特徴的文末語尾である「けり」は、過去ではなく、過去から現在へ、または過去からより近い過去へと向かっている時間の経緯を表わしている。作中空間においても、 同じことがいえる。「けり」により、現実世界の具体的場所ではなく、仮構の観念的スペースが作り出され、そのなかでさまざまな出来事が繰り広げられるようになった。つまり、平安時代の「物語」ジャンルを成立させた、「いまは昔」「いづれの御時にか」そして「けり」の「日本叙事文」は、作中世界の時間と空間を完全に理想化・虚構化した。本論文の考察によって、前代にはなかった新しいフィクションの時空間が誕生したこと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

키워드

日本叙事文 物語 作中世界 竹取物語 源氏物語

저자

  • 朴眞秀 [ 박진수 | 경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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