漱石の文明觀と擬似植民地的恐怖
Natsume Soseki s Thougth around Wester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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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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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59권 (2004.06)바로가기
페이지
pp.287-300
저자
朴裕河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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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漱石にとって「開化」とは集合意識の頂点を示すものだった。漱石は決して「開化」自体を否定してはおらず、むしろ「開化」のための競争は肯定的に捕らえられていた。そうでありながらもその場合「開化」を「外発的」「不自然」なものとのみ考えたのは、漱石が「開化」を西洋による「侵食」と考える認識を持っていたためである。そのような認識は西洋の開化こそが「自然」なものでその分強いとする思考に基づいていたが、そこには「開化」―「文明」なるものに対する漱石の誤解と過剰な主体意識があった。自己消失にたいする<擬似植民地的恐怖>は「空虚」という仮想のイモーションを呼びかけ、「神経衰弱」を当然視する。しかし、制度や日常における西洋の文化的「侵食」を恐れる漱石の恐怖は、異文化の受容のあり方に対する誤解から生じたものだった。 漱石がそこでとった戦略は週知のように「自己本位」で、それを支えたのは日本の「特殊性」をもってすれば太刀打ちできるという考えであった。漱石が日本における西洋風様式の定着に否定的だったのは師ケーベルの影響が大きいと考えられるが、ケーベルの憂慮は、充足されないオリエンタリズムを基盤にしている。そのような言説を受け入れさせたのは漱石のナショナリズムであり、そこにはオリエンタリズムとナショナリズムの共犯関係を見ることができる。漱石の「恐怖」は日露戦争の勝利をきっかけに「軽蔑」に変り、「誇り」への慾望となる。しかし、漱石が夢想した「日本」の固有性とは、日本という共同体がその構成員に強制し、結果として慣れさせた規範のことにすぎない。何よりもそこに見られる「純粋」信仰は、漱石という人物と文学自体が、英語と日本語で綴られたノートのあり様が語っているようにハイブリッドな存在だったことを隠蔽している。
키워드
夏目漱石
ナショナルアイデンティティ
オリエンタリズム
저자
朴裕河 [ 박유하 | 세종대학 일본문학과 조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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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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