井伏鱒二「花の町」論 -日本語のヒエラルキー的普及への懐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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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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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2권 (2005.02)바로가기
페이지
pp.217-229
저자
鄭寶賢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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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昭和十七年の「花の町」という作品が戦時下での井伏鱒二のアジア占領に対す精一杯の抵抗小説で あったことを検証するために、作品に現れている言語観に注目して考察した。すでに昭和十二年発表された「『槌ツァ』と『九郎治ツァン』は喧嘩して私は用語について煩悶すること」という作品に、日本の国内での「文 化帝国主義」的な言語政策をモチーフにし、遺憾を表わしていたことが確認できた。「花の町」ではこういった井 伏の言語観がその間変わっていない事、いやむしろ「文化帝国主義」的な言語政策への不信感が募っている事 が明らかになった。「『槌ツァ』と『九郎治ツァン』は喧嘩して私は用語について煩悶すること」では、農村の封 建的な差別的言辞と、都会語と方言との差別を通して、言語のヒエラルキーに潜む暴力性を描き、「花の町」で は植民地での日本語の強制的普及による現地語に対する日本語と、英語に振り回されている日本語というヒエラル キーを描いているのである。但し、両作品においての語り手の立場は違ってきて、「『槌ツァ』と『九郎治ツァ ン』は喧嘩して私は用語について煩悶すること」では、語り手「私」は攻められる側にあるが、「花の町」は主 人公木山が攻める側に属している。 「『槌ツァ』と『九郎治ツァン』は喧嘩して私は用語について煩悶すること」で郷里のことばにはその人々の アイデンティティと深く結びついてたやすく崩壊するものではないという言語観を持っていた井伏は、標準語が話せ る山形弁の神田という人物を設定し、日本語を強制的に余所の国で押し付けることに反感を覚えていたであろう。 即ち日本の占領政策の風刺を、検閲を通過できるように配慮しながら、戦時下での井伏の精一杯の抵抗小説とし て読めるように井伏の捻りがあった作品である。
목차
要旨 はじめに 1. 「槌ツァ』と『九郞治ツァン』は喧譁して私は用語について煩悶すること」 2. 「花の町」 2.1. 田舎での標準語と植民地での日本語 2.2. 日本語の上手な現地人と山形弁の神田の設定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言語
ヒエラルキー
文化帝国主義
저자
鄭寶賢 [ 정보현 | 東國大學校 非常勤講師, 日本近現代文學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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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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