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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즘과 고전문학연구 -『겐지모노가타리』연구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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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2권 (2005.02)바로가기
  • 페이지
    pp.191-201
  • 저자
    이애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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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韓国はかつてのない日本文学ブームの最中にある。にもかかわらず、古典文学は苦戦している。大学での教 育や研究の領域でも忌避されている。そのような現状の意味をおもく受け取って、本稿は韓国内での日本古典文 学研究の問題点を究明し、今の現状を打破できる道を模索しようと目論んだ。 まず、古典文学忌避の一つの原因を文化としての文学の歴史における古典文学研究の領域から探ってみた。 すなわち植民地としての経験を持つ韓国で、日本文学研究は日本帝国主義文学として出発していることの意味に 注目したのである。韓国の研究者の無意識の内部に巣くっている、日本語․日本古典を権威とする、植民性を認 識するに到った。その植民性から脱皮することで古典文学忌避の現象をも打破できる。 植民性から脱皮するためには日本のナショナリズム構築の有効な方法として,近代国民国家創設時に作られた日 本語、古典という権威を解体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かも権威としての古典の位相が日本国内に限ったものでなく 海外にも利殖されているがために、日本古典文学の韓国語翻訳がなされ、研究の領域で取り扱われるようにすべ きであると提案した。たとえば、『源氏物語』を古典原文で研究すべきだという発想の転換が必要である。欧米 での源氏研究における源氏翻訳の役割を参照すべきであろう。翻訳の活性化で韓国国内での諸文学研究者、そ して日本、外国研究者との研究交流や連帯が可能になり、固有性を保ちながら普遍性を志向する多文化多文学 の共存の道が開けられるであろう。

목차

要旨
 1. 古典은 苦戰한다.
 2. 권위로서의 일본
  1) 연구의 토대
  2) 논문 인용의 문제
 3. 권위의 해체를 위하여
 참고문헌

저자

  • 이애숙 [ 한국방송대학교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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