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行為的モダリティと共起する副詞―「ぜひ」「できれば」「なるべく」「できるだけ」の例から ―
A Study of Adverbs in Performative-modality : zehi, dekireba, narubeku, dekirudake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3권 (2005.05)바로가기
  • 페이지
    pp.385-400
  • 저자
    張根壽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92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9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行為的モダリティと共起する副詞の中、「ぜひ/できれば/なるべく/できるだけ」を対象に、個々の副詞がどのような表現形式と共起可能なのか、個々の副詞の叙法性(modality)に違いは見られるかなどの問題を分析し、副詞が持つ叙法性と文末のモダリティが持つ叙法性の違い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 これらの副詞の特徴に関する先行研究では、主に辞書レベルでの副詞の意味記述が見られるのみで、これらの副詞がモダリティ副詞の中でもどういう性質を持つものなのかという点においてはそれほど注目されてこなかった。そこで、本稿では、願望や当為を表すという同じカテゴリーの副詞の比較作業を通して、行為的なモダリティに関わる副詞群の意味․用法、構文的な特徴をより明らかにした。 本稿の結論は以下の三点にまとめられる。第一に、「ぜひ/できれば/なるべく/できるだけ」は、有情主体の行為選択を表す副詞群としてカテゴリー化することができる。事態実現に対する必要性・行為選択の度合いを表すという点で行為的なモダリティと共起関係にある。第二に、個々の副詞と依頼․願望․意志․必要など種々の用法との関係は、同じレベルの意味的な呼応ではなく、行為文という構文的特徴から生じた二次的なものである。第三に、副詞が持つ程度限定性と、副次叙法性(quasi-modality)の強弱は比例関係にある。「ぜひ/できれば/なるべく/できるだけ」の方向に行くにつれ、程度限定性が強くなり、副次叙法性は高くなる。

키워드

modality 副詞 行為的モダリティ 共起 叙法性

저자

  • 張根壽 [ 장근수 | 계명대학교 교양과정부 전임강사, 일본어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63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