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思う」と「だろう」
A Study of TO OMOU and DA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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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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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3권 (2005.05)바로가기
페이지
pp.361-372
저자
金玉任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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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と思う」と「だろう」の意味的な共通点と相違点について調べ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と思う」と「だろう」は、事態が未確認のものであるという点で共通しながら、両者間の微妙な差異があることが分かった。 「と思う」と「だろう」の使用状況を調べた結果、まず、「だろう」は専門家の発話に用いられるのに対して、「と思う」は「非専門家」の発話に用いられ、その点で異なっていると主張した。 次に、「だろう」が「あるいは」とは共起し難いのに対して、「と思う」は可能性が低い表現とも共起しやすいことなどが確認できた。 さらに、なぜそのような使い分けがあるのかについては、「だろう」は外部から入ってくる情報を論理として理解し、処理(推論)する時、使われるのに対して、「と思う」は論証の道を経ず、話者の直感によって得た勘などで処理する時、使われる傾向があるからだと結論づけた。
키워드
類推
直感的推量
未確認
私的な判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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断定保留
저자
金玉任 [ 김옥임 | 성신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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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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