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伎楽」追跡考― 六國史 속 伎楽에 관한 小考 ―
A Study of Gigaku/Kiak -Gigaku/Kiak in 'Rikkoku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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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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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3권 (2005.05)바로가기
페이지
pp.177-191
저자
徐禎完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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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伎楽の盛衰とその展開の歴史を追跡するうえで欠かすことのできない根本資料の一つに六国史がある。本論文は、ただ単に、百済人未摩之によって伎楽舞が日本列島に伝わったという『日本書紀』の記事に触発されて『日本書紀』をはじめとする六国史を調査し、伎楽の足跡を追跡するという、消極的な選択によるものではない。推古女帝の時代には、仏教を広めるために聖徳太子によって伎楽が奨励され、且つその後は雅楽寮にて管理・育成されるなど、民間の楽としてではなく、官の楽、朝廷の楽としての軌跡を示しているからである、という積極的な事実がある。所謂、「公式な公演記録」、あるいは伎楽関係の「公式な記録」とも言える六国史の記事を辿ることによって、伎楽の盛衰を見極める端緒を得ることができ、さらには朝廷におけるその他の芸能との相対的な位置関係を見極め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ある。もちろん、六国史に記されている伎楽の記事が該當時期の公式な公演の全てであるとは断言できず、また、當時の伎楽の在り様を総合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も決してなかろうが、にも拘らず、六国史に伝わる伎楽の軌跡を確認することによって、古代の伎楽の在り様を追跡するうえで有効なモザイクの一片を確保できると確信する。
목차
要旨 1. 序 言 2. 문제의 소재 2.1 資料分析의 精緻性 2.2 制度와 演戱의 生命力 3. 六國史에 나타난 伎樂의 궤적 3.1 〈種種ノ伎樂〉과 〈大唐渤海ノ吳樂〉 4. 結 言 참고문헌
키워드
伎樂
雅樂
管絃
『敎訓抄』
味摩之
假面劇
雅樂寮
六國史
『日本書紀』
『續日本紀』
『日本後紀』
『續日本後紀』
『日本文德天皇實録』
『日本三代實録』
『補闕記』
저자
徐禎完 [ 서정완 | 翰林大学校 日本学科 教授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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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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