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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山系抄物における呉音・漢音の分類と清濁― 文明本節用集との比較 ―
The Classification of Go`on、Kan`on and its Relation to Seidaku in Shomono of the Muromachi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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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3권 (2005.05)바로가기
  • 페이지
    pp.147-157
  • 저자
    李承英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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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室町時代の抄物、特に『玉塵抄』を中心として、五山系抄物の中で漢字の字音の系統について説明しているところを取り上げ、そしてそれとその音注において<墨筆―呉音>と<朱筆―漢音>という表示わけのある『文明本節用集』との比較を通して、呉音漢音と明示されているそれぞれの字音がその当時の他書における呉音漢音とどのような関わりを持っていたのかを検討した。なお、当時その呉音漢音の分類には清濁がどう関わっていたのかも合わせて考察した。その結果、五山系抄物と『文明本節用集』における呉音漢音の分類の仕方には、共通の理解が多数見られる反面、その3分の1は何らかの点において異なっ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この事実は、室町期、一口に呉音漢音といってもその内容は学派や人物などによって多かれ少なかれ異なっていたことを示していると考えられる。さらに、『玉塵抄』を中心とする五山系抄物は『韻鏡』濁音字、さらには清音字の一部などについても、抄物では素音注が同一のものについてはそれを清濁の別で呉音漢音に分類しているのが普通なのに対して、『文明本節用集』ではその場合両方とも漢音としていること、濁音は呉音、清音は漢音と、つまり清濁の違いに基づいて呉音漢音を分類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このことと『文明本節用集』の編者は五山禅僧と言われていることとを重ねると、五山の中には、字音の呉音漢音分類、そして、その方法について、相対立する二つのグループがあったのでないかと考えられ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資料について
  2.1 『玉塵抄』
  2.2 『玉塵抄』以外の抄物
  2.3 『文明本節用集』
  2.4 『倭玉篇』
 3. 抄物における呉音・漢音と文明本節用集との比較
  3.1 文明本節用集と一致
  3.2 文明本節用集と不一致
  3.3 文明本節用集と一部一致、一部不一致
 4. 呉音・漢音の分類と清濁
 5. まとめ
 参考文献

저자

  • 李承英 [ 이승영 | 慶北大学校 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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