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2年刊『日韓英三國對話』에 대하여
A Study on Nikkanei Sankoku Tai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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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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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3권 (2005.05)바로가기
페이지
pp.105-116
저자
李康民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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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1892年(明治25年)に日本で刊行された『日韓英三国対話』の言語資料としての性格を語学史的な観点から考えてみ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日韓英三国対話』は主に韓国語を学習するために作られたものではあるが、韓日両国において初めて刊行された3言語対照学習書であり、注目すべき資料的価値を有しているものと思われる。 本書が刊行された時点における韓国語学習書は外務省版として印刷した『交隣須知』と『隣語大方』を除けば『韓語入門』(1880年刊)と『善隣通語』(1880年刊)の存在が知られているぐらいで、本書はいわば草創期の韓国語学習書の一つとして数えられるものである。そこで本稿では、本書と同時期の他の韓国語学習書を比較対照し、そこから本書の特性を考えてみようと試みた。その結果、本書は明治刊本『交隣須知』の影響を受けながらも会話の機能を重視した新しいスタイルの学習書として位置づけることが出来るのではないかと思う。 なお、本書の日本語には、ハ行5段動詞の連用形や動詞「行く」の連用形において東京語とは異なる現象が見受けられ、本書の日本語には地域性の問題が介在しているように思われる。特に「行く」の連用形には、明治刊本『交隣須知』や『日韓通話』(1893年刊)のそれと同じ傾向が確認されているが、このような現象は当時の韓国語学習書の資料性を考える上で一つの手掛りを提供してくれるものと思う。
목차
要旨 1. 머리말 2. 本書의 成立과 體裁 3. 言語資料로서의 性格 (1) 日本語 (2) 韓國語 4. 맺음말 参考文献
키워드
『日韓英三国対話』
明治刊本『交隣須知』
開化期 韓國語 學習書
저자
李康民 [ 이강민 | 漢陽大 日本言語․文化學部 副敎授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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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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