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적 유학의 창출― 근세일본사상사의 선행연구를 통해서 ―
The Invention of Japanese Confucia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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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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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4권 (2005.08)바로가기
페이지
pp.391-408
저자
李喜馥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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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近世日本儒学に関する先行研究から見られる特徴を「日本的な儒学の創出」という視角でまとめてみたものである。近代以後、長い間通説として認められてきた徳川幕府の体制イデオロギーや幕藩体制の封建教学としての朱子学という歴史的な評価が戦後日本思想史研究の展開や変遷とともに否定されつつ、また一方では古義学や古文辞学の形態で展開された日本古学派の学問と思想を表象した日本的な儒学という新たな儒学イデオロギーが登場してくる過程を確認した。特に十八世紀の日本古学派は近世日本社会で政治的かつ社会的な有効性を掲げながら為政者たちに接近した。その過程で彼らは十七世紀の儒学界を主導してきた朱子学を根本から否定する思想闘争の姿勢を取り,また同時に原始儒教へ回帰しようというスローガンの下で自分達が再構成した古学派を近世日本社会にもっとも適合する学問や思想であると唱え立てた。ただこのような日本古学派が主張した適合性が近世日本社会にどれ程受け入れられて活用されたかは疑問である。少くとも近世日本朱子学の歴史的な役割と比べる限りはそう言える。にもかかわらず戦後日本思想史研究では古学派の学問と思想を中心として近世日本儒学史が語られてきた。そして一九六〇年代以降次第に復活する伝統思想とともに昂揚した日本的な特殊性、いわゆる日本特殊論の盛況する最中に築き上げられた言説が「日本的な儒学」論である。二〇世紀末の先行研究には近代思想の萌芽としての古学思想と日本的な儒学としての古学思想がまるで相互矛盾せずに通説として共立している。このように戦後日本思想史研究が築き上げた古学派像を換言すれば伝統思想を再創出した古学派イデオロギーでもあった。問題はその古学派イデオロギーを支えた土台が十七世紀以降の日本朱子学であったし、また学派としての古学が十八世紀に自己分解したことに比べても朱子学は近代まで学派と思想として生き延びたことである。それゆえ古学派の学問や思想を日本的儒学として表象した戦後日本思想史研究が意図したものや歴史的意義を確認してみることも重要であろう。
목차
要旨 1. 들어가기 2. 막번체제와 유학 3. 일본적 유학의 창출 4. 나오면서 참고문헌
저자
李喜馥 [ 이희복 | 강원대학교 일본학과 조교수, 일본사상사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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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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