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鞜」에 나타난 자기 고백적 담론의 특성
Charateristics of Discourse of Self-confessin presented in Literature works in Se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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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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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4권 (2005.08)바로가기
페이지
pp.309-322
저자
이지숙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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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青鞜』(1911ー1916)には<近代的な自我>に目覚め、自己の覚醒を体験した女性作家たちの赤裸々な告白的である自己語りの言説が展開されている。『青鞜』の小説は一人称であろうと三人称であろうと、殆んどの内実は告白体の形をとっているだろう。その彼女たちの告白は、自然主義文学を中心とする同時代の男性作家の告白体の小説とは相違が見られている。本稿では男性作家の告白小説の代表格である田山花袋の「蒲団」(1907)と、『青鞜』の代表的な告白小説である荒木郁子、平塚らいてう、伊藤野枝、岩野清子の作品を比較してみる。自然主義文学のほとんどが性慾と性行為に関する告白であり、作家は性的執着を綿々と語り、自己の醜悪さを大胆に告白した。それに対して、『青鞜』の作家たちは家長や夫からの抑圧、男女の厳然とした差別にぶつからざるをえなかった。彼女たちにとっては自己とその狭い生活周辺の問題がすべてであり、同時に女の苦渋に満ちた生活経験が、そのまま文学になっている。この切々とした身の上話しや心情告白が、女の生活のリアリティを展開しえたのである。『青鞜』の告白体の小説は男性作家がふれることのできない女の意識の深淵をえぐりだした貴重な作品だということができるだろう。彼女たちはこうして、自己を被害者としてしたて、「自己をいつわらず」に告白することによって抑圧の現実に対して激しい批判や訴えを投げつけているのである。
목차
要旨 1. 서론 2. 『青鞜』의 시대적 배경과 문학사적 평가 3. 『青鞜』문학에 나타나는 <자기 고백적 담론>의 특성 3-1. 다야마 가타이(田山花袋)의 『이불(蒲団)』(1907)과의 비교 3-2. 시미즈 시킹(清水琴紫)의 「깨어진 반지(こわれ指輪)」(1891) 3-3. 아라키 이쿠코(荒木郁子)의 「편지(手紙)」(1912.4) 3-4. 히라쓰카 라이쵸(平塚らいてう)의「치가사키로, 치가시키로(茅ヶ崎へ、茅ヶ崎へ)」(1912.8) 3-5. 이토 노에(伊藤野枝) 의 「動揺」(1913.8) 3-6. 이와노 기요코(岩野清子)의 「사랑의 쟁투(愛の争闘)」(1915) 4.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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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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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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