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阿彌 能 작품 속의 달에 관하여―『松風』와 『姨捨』의 경우―
About the Moon in Zeami's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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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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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4권 (2005.08)바로가기
페이지
pp.263-275
저자
金忠永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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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世阿彌の作品と見てよい『松風』と『姨捨』は、「月下の夜遊」という共通的なモチーフを有している。本考ではこの意味でこの二作品を分析の対象として選び、作品の主要素材である月光と主人公の心理とのかかわり合い方に分析の主眼点をおいた。その結果明らかになったのは、各主人公の心に影響を及ぼすなんらかの月光の作用構造が捉えられるということである。『松風』の主人公と行平との情愛は、月下の舟遊びを通して深まったため、主人公の松風の愛執は、とくに水に映っている月に向かっていた。その月光は松風の心を高揚させ、ついの果てには心の狂気をおこすにまで到らしている。こういったところに月光の作用が読まれるのである。『姨捨』の主人公の老女にもそれと似通った月光の作用が読み取られる。つまり、月光を通して心を澄まそうとする「月光の作用」関係の構造が『松風』の場合よりも鮮明に読み取れた。月光の超越的な力を強く意識する主人公の姿も見られ、月の美しさに陶酔されたあげく浄土幻想を見るに到る有り様さえもうかがえた。いづれも作品の主人公の心に緊密に関わっている月光の例であり、月が作品の主要素材として設定されている世阿彌作品群の研究において、興味深い示唆を与えてくれている。
목차
要旨 1. 序言 2. 『松風』의 주인공과 달 3. 『姨捨』의 주인공과 달 (1) 前場의 경우 (2) 後場의 경우 4. 結語 참고문헌
키워드
世阿彌
松風
姨捨
月光の作用
저자
金忠永 [ 김충영 |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일어일문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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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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