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혼초 니주후코(本朝二十不孝)」와 「세켄 무스코 가타기(世間子息氣質)」의 비교 고찰―인물상을 중심으로―
The Comparative Study of 『Honchou Nizyu-Hukou』and『Seken Musuko Katagi』-Through the character-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4권 (2005.08)바로가기
  • 페이지
    pp.233-244
  • 저자
    고영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89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井原西鶴の『本朝二十不孝』と江島其磧の『世間子息気質』の登場人物の比較研究により、二作の内容の関連性及び相違点を発見し、この意義を考察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まず、二作の序文により『本朝二十不孝』は「孝行の奨励」というモチーフの作品であることが予測できる。これに付け加え『世間子息気質』は「親の教育」という真新しいモチーフが見受けられる。 次に二作品の主要登場人物である息子の様子を比較分析すると、『本朝二十不孝』では息子は「悪人」として描かれ、『世間子息気質』では息子は「愚人」として描かれている。前者は天の因果応報を受ける悲惨な結末を向かえるが、後者の行く末はまちまちである。このように息子を「愚人」として設定する意義を明らかにすることが必要である。また、主要な人物として二作品共に親が登場するが、親は子に対する盲目的とまで言える一方的な愛を注ぐ。しかし、『世間子息気質』では5巻に進むにつれ、子に対して教育しようとする親の姿が目立ってくるのである。したがって、『世間子息気質』では「愚人」の息子及び「教育する親」の姿を浮上させ、「親の教育」というモチーフを用いて、現実的問題意識を提示したと理解される。これは、今までの『世間子息気質』の研究にモチーフの問題を浮上させる新しい試みである。

목차

要旨
 1. 서론
 2. 본론
  2.1 서문에서 드러난 모티브로서의 「효의 장려」
  2.2 『니주후코』와 『무스코 가타기』의 아들의 모습
  2.3 『니주후코』와『무스코 가타기』의 부모의 모습
 3.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혼초 니주후코 세켄 무스코 가타기 우인 부모 교육 honchyou nizyu hukou seken musuko katagi an idiot parents education

저자

  • 고영란 [ 고려대학교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학보 제64권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