仮名遣いの混乱と表音意識について
A Historical Study of Japanese Orth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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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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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4권 (2005.08)바로가기
페이지
pp.37-47
저자
閔丙燦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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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本語を視覚化する際において、一つの事柄にたいして二つ以上の表記方式が成り立つ理由としては、一般に、音の歴史的変化に対して文字は固定化しているためであるということとともに、「仮名遣い」というのが人工の社会的な約束に過ぎないからであるということなどが挙げられている。しかしながら、「歴史的仮名遣い」から「現代かなづかい」へと転換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積極的な理由をはじめとして、「現代かなづかい」で表音性を強調するようになった背景などについてはまだ議論の余地がある。本稿ではこれらの諸問題について考察した。 「現代かなづかい」は表音的な性格が強いとされているが、これもやはり「歴史的仮名遣い」に基づいた音韻論的な解釈にすぎない。そして、「現代かなづかい」への移行は、ただ単に現実の音と表記とのずれを正そうとしたためだけではない。それは、視覚上の単純化․単一化を追求した結果に他ならない。 一方、『小公子』や『おほかみ』などを取り上げて、とりわけ長音にたいする当時の仮名遣いの混乱の実態を探ってみた結果、明治期には仮名遣い、とりわけ字音の仮名遣いが混乱していたことが浮彫りになった。これが仮名遣い改定へ向けての起爆剤になったものと考えられる。 その混乱のなかで様々な工夫が行われたが、上田万年の場合、カタカナによるルビや長音符号の使用など、従来、外来語の仮名表記に採用されていた手法を積極的に採り入れた。そういう意味で、外来語の表音的な表記方式が和語および字音の仮名遣いにも、何らかの形で影響を及ぼしたものと考えられる。そして、その際には「歴史的仮名遣い」が持つ表記と発音とのずれの問題が強く意識された。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現代かなづかいの性格 3. 「現代かなづかい」の影に潜む「歴史的仮名遣い」 4. 翻訳小説『小公子』に見られる仮名遣いの混乱 5. 上田万年の試み 6.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仮名遣いの混乱
表音意識
外来語
『小公子』
上田万年
저자
閔丙燦 [ 문병찬 | 仁荷大学校 文科大学 東洋語文学部 助教授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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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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