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越與三郞의 식민사상 ―저코스트 식민론의 원형―
The Colonial Policy of Takegosi Yosab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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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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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5권 (2005.11)바로가기
페이지
pp.715-730
저자
정애영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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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竹越与三郞という明治期の歷史家で、ジャーナリスト政治家として有名な人物を取り上げ、近代日本の帝國主義化過程で現れた対外思想の斷面を明らかにしたものである。特に日露戰爭後の朝鮮の保護国化に対する彼の「保護統治論」に焦点を合わせ、明治期の植民思想の側面から植民論の潮流を究明し、これが以後の「南進論」の基底になっていくのを論証した。日露戦後朝鮮の保護国に対する当時の保護国に関する議論を紹介し、そこから竹越の保護植民論のもつ歴史的評価を試みた。すなわち、植民地領有には積極的に賛成するが、武断的でコストのかかる併合には反対で、植民経営の立場から「保護国」体制を主張する植民論の潮流の形成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これは明治期から大正期に至る日本近代の対外思想の流れを確認する作業であるとともに、従来究明されてこなかった「保護國」議論の新しい側面を歷史的に位置づけすることになると思われる。また、これらの植民論が大正期の「南進」思想として形成される過程を「底コスト的植民論」の潮流として歴史的に位置づけし、近代日本の植民思想の特色を浮彫りにした。
키워드
竹越与三郎
植民
保護国
南進
膨張主義
植民地
帝国主義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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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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