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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後沖縄と「朝鮮」をめぐる問題 ─ 又吉栄喜「ギンネム屋敷」を中心に ─
A Study of Postwar Okinawa and “Cho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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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5권 (2005.11)바로가기
  • 페이지
    pp.559-572
  • 저자
    趙正民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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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今なおも戦争の継続のなかにある沖縄の問題を文学作品から問い直してみたものである。沖縄戦の「真相」が沖縄人によって記録され、語りつがれる際に、「鉄の暴風」・「唯一の地上戦」というような言葉で代弁される沖縄の自画像は形成された。しかし、そこには占領者、支配者としてのアメリカや日本軍、そして被害者としての沖縄の悲惨な光景が浮彫りがちであった。つまり、沖縄戦の真っ直中に存在していた朝鮮人軍夫や、慰安婦の声は全くと言っていいほど聞こえていなかったのである。 本稿においては、以上のような問題を又吉栄喜の「ギンネム屋敷」を通して考察してみた。この作品は沖縄戦において、「沖縄人は戦争のないところに疎開」したが、「朝鮮人は激戦地にやってくる」しかなかったことや、戦争の犠牲者の象徴である「骨」は決して「朝鮮人」のそれを意味しなかったことを告発している。つまり、「唯一の地上戦」・「鉄の暴風」という言葉によって、今現在も被支配者、被害者として存在する沖縄を警戒・相対化し、また、沖縄が「朝鮮」をはじめ、アジア諸国に対して加害者たりえたことを、この作品は喚起させてくれる。 もちろん、沖縄戦をめぐる複雑な問題が、「他者」を認識し、加害者としての可能性を秘めた沖縄を認めることだけで解決されるわけではない。それについては「平和の礎」をめぐる「朝鮮」の言説を通して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しかし、日本とアジアの中間的な存在であると言える沖縄が提示できるのは、あるいは提示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戦争体験を生かしてアジアという「他者」の声を反映し、また、戦争体験を通して日本のあり方を問い続ける視座であると思う。「戦後六十年」を迎えた今、本稿において試みた作業は、私たちのなかにはたして「他者」の声が聞こえているかと自問する契機となるであろう。

키워드

沖縄戦 戦後沖縄文学 朝鮮人軍夫/慰安婦 又吉栄喜「ギンネム屋敷」

저자

  • 趙正民 [ 조정민 | 부경대학교 일어일문학부 시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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