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루(薰) 20세의 공백의 의미 ―「橋姫」巻의 「三年」를 始點으로 ―
The Meaning of Kaoru's Untold Twenty'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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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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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5권 (2005.11)바로가기
페이지
pp.501-516
저자
李慧媛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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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橋姫」巻には薫と八の宮とが交際を始めて三年が経ったという記述が見える。本稿ではその三年という言葉に注目しながら、その三年という時間のうちに薫の二十歳が空白になることからその意味について考察した。 まず、三年という期間が持っている意味と機能について論じた。『源氏物語』や『源氏物語』の以前の作品からその用例を探ってみたところ、三年という期間は三という数字が持っている神聖性と男女関係の変化様相可能の時間として機能することがわかった。それは単に文学作品の中でのみ見られることではなく、当時の法典の中でも見られることである。したがって、薫に与えられた三年も、彼が女君に関心を待たせる装置として機能していると言える。 次に、薫に与えられた三年のうちに薫の二十歳の物語が空白になることに注目した。それは光源氏の二十歳の空白と比較してみると、女君たちの後見になるという通過儀礼的な意味という共通性はあるものの、光源氏の二十歳の空白は政治権力と緊密につながれていることにたいして、薫の二十歳の空白は権力志向の意志が相変わらず胎生的問題で、なんでも行動に実行できず、留まっていることになる。 三年の経過も薫だけには薫が胎生的に抱えている根本的な問題は解決できないため、現在の時間を浸蝕させてしまうことになるし、同じく二十歳の空白も女君に対しても、出家にたいしても、行動に実践するきっかけとしては作用していない。これは何処にも属されない疎外された薫像を三年と二十歳の空白を通して逆に見せているといえよう。
키워드
三年
二十歲
胎生的問題
空白
通過儀礼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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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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