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지 모노가타리(源氏物語)』에 나타난 인물 조형의 그로테스크성 ―스에쓰무하나(末摘花) 이야기를 중심으로―
A Study on 'Suetsumuhanamonogatari' in Genjimonogatari ; Focus on the Grotesque of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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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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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5권 (2005.11)바로가기
페이지
pp.487-500
저자
李美淑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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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もともとグロテスクとは、‘怪奇․不気味’と‘可笑しさ’という二つの性格を併せ持っている概念であるが、最近この概念は主に妖怪や鬼、物の怪などの超自然的な怪奇を指すものとして認識されているように見受けられる。が、文化、またはその文化を読み取る重要な指標である文学テキストに表れたグロテスク性を考察するとき、この二つの要素への均衡の取れた認識は必要であり、作品に表れた人物造型のグロテスク性に関する研究もまた、‘怪奇․不気味’と‘可笑しさ’という二つの性格を併せ持っているキャラクターに注目すべきであろう。 本稿は、『源氏物語』にこのようなグロテスク性を持っている人物がどのように造型(形象化)されており、さらにどのような機能を持っているのかを、末摘花物語を対象にして分析してみた論である。 日本の古典文学のテキストを分析したとき、人物造型のグロテスク性は異常出生、醜貌、異常行動という三つに分類できる。末摘花のグロテスク性は「なつかしき色ともなしに何にこのすゑつむ花を袖にふれけむ」(「末摘花」․1․373頁」)という和歌や「古代」と「古めかし」という表現から分かるように、鼻先が赤い彼女の醜い鼻に代表される末摘花の醜貌や田舎びた態度、垢抜けていない服装、時代遅れの和歌趣味などをもって形象化されている。そして読み手にこれらの要素がグロテスク性として受けられるようになったのは、「荒れたる宿の姫君に恋する通りがかりの男君の物語」という昔物語の構図とのずれもまた一要因になっているように思われる。 このような末摘花物語の作品内的な意味としては次のように三点が指摘できる。「長き心」を持っている男性であるという光源氏の理想性を浮き彫りにしている物語表層においての意味、石長比売・木花之佐久夜毘売姉妹物語という神話との関わりから読み取られるように、光源氏がグロテスク的な醜女である末摘花と結婚することによって安定した地位を得るようになるというテキスト深層に内在している意味、そして末摘花物語が光源氏を始めとしたその時代の貴族社会を相対化することによって貴族社会の矛盾を批判し、結果的に『源氏物語』の理想的で優美(みやび)な物語世界を再照明させるきっかけになっているという点などがそれである。
키워드
源氏物語
末摘花物語
グロテスク性
異常出生
醜貌
異常行動
저자
李美淑 [ 이미숙 | 이화여자대학교 일문과학부 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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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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