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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쓰지(達治) 詩에 나타난 存在와 時間의 思索 ―『艸千里』와 『一點鐘』을 中心으로―
A study on the Miyosi Tatsuzi's being an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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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5권 (2005.11)바로가기
  • 페이지
    pp.457-470
  • 저자
    오석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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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三好達治(1900-1964)の詩集『艸千里』と『一点鍾』を中心として彼の詩に現れた存在と時間の思索に関し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次のような結論を得ることができた。 まず、「艸千里浜」と「海3章」の四篇には現実の自我を取り囲む達治の孤独と喪失感がもっと深くなる姿を見せた。そのことは以前の達治の詩で見られた存在の孤独と喪失感がやはり有效であるというメッセージを波浪状の高原を通して提示した。また鴎の登場する作品に達治は自分の姿を現そうと鴎を借用した。それからこのような鴎を通して現実脱出の意志,あるいは希望を抱いているのも確認することができた。 また「涙」「家庭」「一点鍾二点鍾」は達治の詩における自分の子息と家内との現実的交感を扱ったという点で意義があった。「淚」は血縁のつながりと生命に対する永遠性を考える深遠な想像力を広げた秀作で, 「家庭」は憂欝な日常的表現を除いて一定したトンを維持しつつ身辺のことを述べたという点で既存作品との差別を見せた。「一点鍾二点鍾」は詩人の哀想感が時間を貫いて永遠さへ昇華されていた。 このように達治の詩における高原と海は自分の存在意識を込めて思索した空間であった。そういう海で暮している鴎は達治自分の心境を仮託した鳥類であった。 子息の涙と家族の構成員を通して時間に対した思索をした詩人は自分の子供の時とは違っている安らかな家長を志した存在であった。従って、日本の近現代詩史に達治の残した力作『艸千里』と『一点鍾』は時間と空間を出入りしたり詩人との一体化を通して自分の存在意識を形象化した重要な詩的成果であった。

저자

  • 오석윤 [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일본근현대시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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