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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의 궁중문학에 나타난 여성상 연구 ― 마쿠라노소시(枕草子)와 한중록(閑中錄)을 중심으로 ―
A Woman Comparison Research which Appears in Korea and Japan a Court Literature-Makuranosousi and Hanjung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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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5권 (2005.11)바로가기
  • 페이지
    pp.335-350
  • 저자
    김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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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韓国と日本、両国の時間的、空間的差異が存在するにも関わらず、〈宮中文学〉という『枕草子』と『閑中録』とは当時の女性文学を代表する作品といえる。まず、朝鮮時代の〈宮中文学〉とは、〈宮廷〉という特殊な社会的背景と歴史的な事件を素材として描いている特殊階層の文学であり、日本の〈宮中文学〉は〈女房サロン〉という後宮文芸サロンを中心に摂関時代の支援のもとで形成された政治的文芸集団によって造られた文学である。したがって、平安朝の宮中文学は専門作家という中、下位の女性作家群による作品であれば、朝鮮時代の作品は歴史的事件をきっかけにして、創作者のある目的のもとで造られたものといえるだろう。また、『枕草子』は中宮定子の衰退と没落という歴史的事件を、『閑中録』は「壬午禍変」という悲劇を時代的背景としている。一方、執筆意図においても、『枕草子』は中宮定子一家の過去の栄光をふりかえってみようとする意図があるが、『閑中録』は惠慶宮洪氏、実家の無実を純祖に訴え、家門の栄光を取り戻そうとする意図がある。こういう目的意識の相違により、両国の宮中文学は違う道をたどるようになる。つまり、『枕草子』は中宮定子一家の過去の華麗であった時に焦点をあわせ、没落後の悲惨な気持や苦痛については一切の言及がない。ところが、『閑中録』はむしろ惠慶宮洪氏一家の没落とその衰退の過程、そしてその後の賛嘆さと悲惨な気持について正直に、なおさら生き生きとした筆致で描いているのである。

목차

要旨
 1. 머리말
 2. 조선 궁중문학과 그 출현배경
 3. 헤이안 궁중문학과 그 출현배경
 4. 閑中錄과 枕草子를 통하여
 5. 맺는 말
 참고문헌

키워드

枕草子 閑中録 宮中文学 女性文学 女性像

저자

  • 김영 [ 성신여자대학교 강사. 일본헤이안문학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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