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의 『夢十夜』 「第一夜」에 묘사된 여자의 죽음과 소생 고찰
A Woman of Death and Revival Represented in {The Nights of Dream} and [The Firs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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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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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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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5권 (2005.11)바로가기
페이지
pp.279-290
저자
權赫建 , 李貞妍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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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論者の考察を次の二点に要約する。 第一、「第一夜」の女の姿や言行を考慮すると、女が死ぬ原因は肺結核である可能性が非常に濃厚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 肺結核の症状である疲労感、体重減少、微熱、発熱、そして皮膚反応として現れる紅潮、肺結核を発病する年齢、女が仰向に寝ている点、女が 「死ぬんですもの、仕方がないわ」 と確信に満ちた口ぶりで自分は死ぬしかないことを明確に表現している点などが肺結核と関連があると判断される。 当時の文人は肺結核で死んでいく姿を美しく浪漫的なものだと考える人が多かった。それゆえ、韓国近代文学の代表的作家である李光洙も 有情という作品で肺結核にかかって苦労する南貞妊の姿を美しく神秘的な描写で表している。 第二に、「第一夜」で男が死んだ女を待ち続けた末に、女の霊魂の蘇生である真白な百合と出会う。石の下から青い茎が伸びてきて男の胸のあたりで留まりふらふらと動く一輪の蕾がその花びらを開くという、百合が開花した姿は女の蘇生を知らせるメッセージだと考えられる。 即ち、「第一夜」で「細長い一輪の蕾」と 「花は自分の重みでふらふらと動いた」 という柔らかく長い曲線のイメージが浮かぶこの表現は女の姿を比喩しているのである。そして 「真白な百合が花の先で骨に徹えるほど匂った」 という表現は真白な百合の香りが男に感動を与えていると見られる。それゆえ百合の花の揺れる姿と骨に徹えるほどに真白な百合が匂っているというのは、女の霊魂が蘇生し息づいていることを読者に暗示していると判断され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선행연구 고찰 3. 「第一夜」의 여자의 죽음 3.1 나쓰메 소세키와 페결핵 3.2 폐결핵 환자의 증상 3.3 이광수 작품 「유정(有情)」의 주인공 남정임의 모습 3.4 「第一夜」 여자의 병명 4. 백합으로의 소생 5.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夏目漱石
夢十夜
第一夜
女の病名
肺結核
蘇生
저자
權赫建 [ 권혁건 | 동의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
李貞妍 [ 이정연 | 동의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대학원생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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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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