室町期儒学における漢字音研究 ―抄物『玉塵抄』を中心として―
Chinese Character Sound Research in Confucianism of the Muromachi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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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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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5권 (2005.11)바로가기
페이지
pp.157-166
저자
李承英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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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論文は、室町時代の抄物、惟高妙安講述の『玉塵抄』を主資料として室町期禅宗では、漢字音の系統のことや清音と濁音のことをどのようにとらえていたのか、どのような漢字音をどこで使うべきだと考えていたのか、またどのようにして正しい漢字音を得ていたのか、などといった漢字音研究のあり方を検討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妙安は、『玉塵抄』において、使用場所による漢字音の対立を講述したり、漢字音の系統を論じたり、清濁を注記したり、また反切から字音を決めたり、あるいは、自分の所属しているところの特別な漢字音を示したりなどした。そこには、当然仏教からの漢字音や漢字音研究と、儒者からのそれとが入り交っていた。すなわち、妙安、というより叢林は仏教と儒学と関わりながら、叢林独自の漢字音研究を行っていたのである。また、旧仏教あるいは博士家と深く関わり合いながら、それと対立する叢林独自の漢字音を使用することもあった。ただし、研究についてみると、『玉塵抄』のも含めてその当時の叢林における漢字音研究は、漢籍もしくは禅宗典籍の注釈の一環として行われていたにすぎなかった。『玉塵抄』には漢字音のことを真正面にすえ、それに関わるいろいろな情報を集めて論じた講述が数多く見られることから、室町期禅林の儒学においては、旧仏教の漢字音研究も取り入れた、呉音漢音の分類、清濁の注記、仮名反切など、それなりの漢字音研究が盛んに行われていたと考えられる。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漢字音研究の歴史 3. 先行研究 4. 『玉塵抄」における漢字音研究 4.1 字書や韻書の利用 4.2 漢字音の系統 4.3 漢字音の清濁 4.4 漢字音の反切 4.5 声調 5. 儒学における漢字音研究 6. まとめ 参考文献
키워드
漢字音研究
清濁
呉音
漢音
仮名反切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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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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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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