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문화민족주의에 관한 소고
Meaning of "Compulsion mobilization" in organization process of people uprising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66권 (2006.02)바로가기
페이지
pp.365-376
저자
金弼東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827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3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第二次世界大戦の後、文化的な価値を商品に結び付けて、いわゆる「文化帝国主義」を具現しようとした強大国の野望は、自国の政治․経済․軍事的な力を背負って絶えずに追求されてきた。そしてその代表的な成功事例がアメリカナイゼ-ションであったといえよう。アメリカナイゼ-ションは、一時期は世界の文化市場の中で唯一の力を発揮したりもしたが、その後世界の中で徐々に拡散された反米情緒の拡大や地域文化の台頭などによって、その威力もだんだん弱くなっていった。アメリカナイゼ-ション弱化は、その間国際社会から「顔の見えない国」として見なされていた日本にとっては、日本の文化を世界に拡大させる新しい機会となった。高度経済成長以後、日本の政府は文化大国化への目標を掲げて、汎国家的な次元で日本文化の海外への伝播に力を入れてきた。特に70年代の末頃から加速化されはじめた日本資本の国際化が、経済大国日本の地位を高めている中で、80年代の末頃ソニのコロンビア映画社の買収は、世界の文化市場でジャパナイゼーションの台頭を強力にアピルすることとなった。 文化的な側面での日本の国際社会に対する影響力の拡大は、過去経済大国として謳歌した影響力よりはるかに大きいというのが一般的な評価である。特に大衆文化を中心にアジアの諸国に拡大されている日本の文化的な影響力は、日本文化の世界化とともに、日本発アジア文化の創造を可能にせしめるほどである。このような現象は、下手をすればアジアの諸国が自国の文化的アイデンティティを失う羽目に陥るかも知れないので、必ずしも望ましい現象とはいえないだろう。これに対してはアジア各国の識者層から少なからずの批判も出されている。このような流れをふまえて本稿では、日本文化の世界化が実現可能性の段階にまで進んでいることを注視する一方、70年代代以後本格化され始めた日本の文化交流政策の推進過程、そしてその過程を通して確認できる日本の文化政策における文化民族主義の実態などを分析してみた。
목차
要旨 서론 1. 문화대국화 정책 2. 문화민족주의의 강화 3. 일본문화의 국제지배력 확대 결론
키워드
Japanization
日本の文化
文化政策
文化民族主義
저자
金弼東 [ 김필동 | 세명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