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의『양허집(漾虚集)』론─전체를 어떻게 하나로 묶어 읽을 것인가─
A Study on the『Yokyoshyu』of Soseki Nats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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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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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6권 (2006.02)바로가기
페이지
pp.255-272
저자
崔明淑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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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漾虚集』は発表順によって七つの短編を収録した夏目漱石の処女短編集である。作家である以前英文学者であった漱石は、どの時代よりも多様な様式が共存していた18世紀英文学の諸ジャンルを強く意識しながら旺盛な創作活動を展開する。それで『漾虚集』には、今まで知られたように浪漫主義の詩やラファエル前派の絵ばかりではなく、ゴチック小説や印象派の絵など様々な芸術方法が文学方法として<実験的>に取り入れられている。また漱石は多様に素材を取り、いわば「自己本位」でもってパロディーをしながら、夢や幻想の世界を形象化した『漾虚集』の諸短編を、当時としては前衛芸術であったモダニズム系列の作品として作り上げている。これは幾分日本の自然主義文学者たちを意識した形での文学行為であったと思う。『漾虚集』は漱石文学の原型を探ることのできる作品集であると言えようが、筆者は七つの短編を二通りの「異郷訪問パターン」の物語として把握した。さらに七つの短編には共通的に<中世主義>的神秘感が漾っており、これを通して合理的であるゆえにむしろ散文的にならざるをえない20世紀の現代文明を強く批判していると思うのであ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는 말 2. 두 가지 「이향(異鄕)방문패턴」의 이야기들 3. 실험적 소설방법의 투영된 공통된 문제의식 4. 나오는 말 참고문헌
저자
崔明淑 [ 최명숙 | 전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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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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