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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太宰治)의 『新釈諸国噺』 일고찰- 사이카쿠(西鶴) 수용양상을 중심으로 -
A Study on 『Sinsyakusyokokubanasi』 by Dazaiosa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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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6권 (2006.02)바로가기
  • 페이지
    pp.241-254
  • 저자
    李賢珍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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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太宰治は1944年1月『新潮』に井原西鶴の武家物を翻案した小説である「裸川」を発表してからつづいて西鶴の浮世草子から取った作品を翻案していく。そして彼が翻案した十二作を収録して1945年 1月に生活社で単行本に出版されたものが『新釈諸国噺』である。 本考察は、この翻案作を通じて太宰の西鶴の受容様相を見てみたものである。翻案作で登場人物らのお酒ずき、無気力な亭主、気の弱さ、けちなどの描写はすなわち、太宰自身に対する批評的なパロディーである。近代小説で興味の対象がより人間性を追求していくことに注目してみれば太宰の小説が読者に読ませる理由はすなわちこの点にあると思われる。 小説はおもしろくなければならないと太宰は言った。また芸術の美は所詮、市民への奉仕の美であると言った。そんな小説のおもしろさや芸術の美を当時落ちぶれた太宰が西鶴という文学的な対象を発見して具現したものが、『新釈諸国噺』であるといえよう。  したがって、太宰の西鶴の受容はまず十二作の中で最初の西鶴の武家物を翻案したが、これは当時、国策文学に対して小説が書かれる太宰の方向模索であり、戦時下の笑いを失った読者に対する太宰の思い遣りであった。そして<金銭>を主題にして西鶴の書いた元禄の町人のものは戦時下のつらい職業作家である太宰としては小説が書かれるいい題材であったと思われる。 日本のナショナルの古典の意味を持つ西鶴物の伝統的な美意識の再照明は1944年、憂鬱な戦時下の読者のコードとぴったりしたものであり、だから、太宰の生前に読者からのいちばん人気を得た作品になったと言えるだろう。

목차

要旨
 1. 서론
 2. 『신샤쿠쇼코쿠바나시』에 나타난 사이카쿠의 수용양상
 3. 『신샤쿠쇼코쿠바나시』에서 〈돈〉이 갖는 의미
 4. 결론
 參考文獻

키워드

井原西鶴 翻案 1944年の戦時下 貧民 金銭 自我批評のパロディー

저자

  • 李賢珍 [ 이현진 | 고려대학교 강사, 일본근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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