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와 겐지(宮澤賢治) 동화의 이계(異界) 고찰―「바람의 마타사부로(風の又三郞)」의 ‘이인(異人)’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another world in the fairy tale of Miyazawa ke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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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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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6권 (2006.02)바로가기
페이지
pp.147-164
저자
朴宣亮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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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常生活の場所と時間の外側にある世界としての異界は、こちら側を想起させ、また境界を立ち上がらせる、境界の向こう側に広がっている世界である。したがって、異界をめぐる物語の多くは、この境界をめぐる物語でもある。この異界は異人研究とも密接である。 宮沢賢治の「風の又三郎」は、異人という物語であるとともに、村童たちの遊びの空間が、異界としてあらわれる物語でもある。また、その異界の中に、もう一つの異界が存在する物語である。本稿は、「風の又三郎」において、登場人物である異人としての高田三郎と、作品の舞台である異界としての遊びの時空を分析したものである。賢治童話の中で、異界への移動の時、重要なモチーフになるのは、音である。つまり音をめぐる物語である。「風の又三郎」における音も、異界と関わっているといえる。音とともに、異人が登場するし、立ち去るのである。賢治童話の中の異界のもう一つの特徴は、異界の中の異界を繰り返すことである。つまり、異界は、異界としての遊びの空間のなかに現れることがわかる。この時も、また音とともに現れる。賢治は、異界の中の異界を繰り返すことによって、どの世界が異界で、どの世界が現実の世界であるかを曖昧にしている。これによって、読者は賢治童話の中の異界を、現実のように感じることになる。
목차
要旨 1. 서론 2. 이인(異人)의 존재 방식-호명과 존재의 이중적 의미 3. 월경(越境)의 양상- 소리, 이계의 배경 4. 이계(異界)의 구조적 특성과 그 의미 5. 결론 참고문헌
저자
朴宣亮 [ 박선량 | 고려대학교 대학원 일문과 박사과정 수료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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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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