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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켄 무스메 가타기(世間娘氣質)』의 성립 과정- 모티브에 대한 고찰을 중심으로 -
The formation process of『SEKEN MUSUME KATAGI』-Through the study of mo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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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6권 (2006.02)바로가기
  • 페이지
    pp.121-132
  • 저자
    고영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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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井原西鶴の『本朝二十不孝』と江島其磧の『世間子息気質』、『世間娘気質』の内容を序文、導入部、共通内容、共通文章を順に追って、『世間娘気質』の特徴と気質物の変容の一端を把握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まず、序論の比較により、『世間子息気質』より『世間娘気質』は教訓性を弱め、「遊戯性」を強化した性格を有すると言える。これは序文に引き続く導入部を比較することにより、より確実になった事実である。 次に『世間子息気質』と『世間娘気質』の内容を比べてみると、五つの内容が似通っていて『世間娘気質』が『世間子息気質』を意識して描かれたことには異存はないが、これもやはり「遊戯性」を強めたものと見取れる。しかし、結末部の文章を比較すると『世間娘気質』は『世間子息気質』より『本朝二十不孝』とより似通っているのである。つまり、『世間娘気質』は『世間子息気質』の後続作と性格を有すると共に、読者の期待に反して、また『本朝二十不孝』に近づくという構造上の反転の手法を用いるのである。これもまた、「読み物」としての「遊戯性」を強化する一端と取れる。 以上から、『世間娘気質』は『世間子息気質』の「教訓性」を脱し「遊戯性」を一層強めた作品を言えると同時に、後続する江戸後期の戯作に「遊戯性」という意味において影響を与えたとも考えられる。このような気質物の一連の流れは、江戸小説の流れの一端を窺わせ、其磧の気質物に対する執筆態度とも関連すると考えられる。

목차

要旨
 1. 서론
 2. 본론
 3.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本朝二十不孝 世間息子気質 世間娘気質 教訓性 遊戯性 江戸小説

저자

  • 고영란 [ 고려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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