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봉기의 조직과정에 있어서「동원강제」의 의미
Meaning of “Compulsion mobilization” in organization process of people up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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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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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7권 (2006.05)바로가기
페이지
pp.301-312
저자
金弼東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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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自由の世界を実現するために、下吉田村の椋神社を起点として、日野沢、石間、小鹿野町へ、東は風布、西は三山、日尾村、南は薄村、小森村、北は矢納村、金沢村の辺りに至るまで、東西約十里、南北五十六里にわたる地域で猛威を振るった秩父民衆の戦いも、金尾戦闘での惨めな惨敗によってほぼ敗北が決まってしまった。しかし、四日間七、八割りまで地域を占領するくらいの勢いを見せていた秩父困民軍は、そのまま屈服せず拡戦を目指してさらなる一歩を踏み出した。この過程のなかで、困民軍は戦闘を拡大するたびに各地域で多くの人足動員を行った。この人足動員は、いわゆる強制動員として前近代時代から日本の民衆運動においては伝統的な行動様式であった。 強制動員は普通は村単位で行われており、参加の形は必ず一戸あたり一人ずつ(15才から60才までの男)という規則があった。しかし、強制動員が行われると、参加者たちは予想外の活動力を発揮(意識高揚)しながら集団の組織性と戦闘力をいっそう強化させていった。これは、民衆運動の結集様式がたとえ強制動員の形をとっているとしても、その運動の意識形態が民衆たちの共感帯を確保しているという事実と無関ではないということに、隠された大きな意味がある。要するに、社会の歪曲された諸現象に対して民衆たちの自発的な抵抗が難しい中で、強制動員は民衆たちに新しい可能意識の世界を開ける機会を与えるばかりでなく、当該の社会の構造的な矛盾を解決できる重要な動機付けになるということである。これをふまえ本稿では、民衆運動の内的過程の分析において重要な部分をしめている人足動員=動員強制の伝統が、実際日本の近代社会形成期の民衆運動においてどういう形で行われたのか、その実態を具体的に分析した後、そのような動員様式が日本の民衆運動史においていかなる歴史的意味を持っているかを詳しく検討してみた。
목차
要旨 서론 1. 봉기군의 결집양식으로서의 '동원강제' 2. '동원강제'에 의한 참가농민의 의식과정 3. '동원강제'의 역사적 의미 결론 參考文獻
키워드
民衆運動
動員強制
伝統様式
意識高揚
저자
金弼東 [ 김필동 | 세명대학교 일본어학과 부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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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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