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찌가 익을 무렵』(桜の実の熟する時)론 - ‘동정’의 고뇌를 중심으로 -
A Study of Shimazaki Toson's “When a Cherry Rip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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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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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7권 (2006.05)바로가기
페이지
pp.241-252
저자
임태균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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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島崎藤村の『桜の実の熟する時』(1919)の中では、主人公捨吉の<成長>が統一的モチーフになっている が、その<成長>の中核にあるのは、性欲の問題である。恋愛において捨吉はプラトニック・ラブを夢見つつ、 自分の内面に芽生えてきた性欲と戦わ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キリスト教の影響によって性欲を罪悪視していた捨 吉は、自分の<性質>を見出して<憂鬱>を感じ、絶えず煩悶するのであるが、本稿ではこれまで看過されてき た捨吉の<童貞>の苦悩に注目し研究を試みた。それと関わって捨吉の恋愛観の特徴を伝統的な恋愛観と近代 的な恋愛観の比較という観点から探ることによって、日本近代文学の中に新しく登場した<童貞>の意味を突き止 めようとした。さらに、捨吉の恋愛観の推移とともに性的場面で<赤面>する捨吉の姿を考察し、日本近代文学 に現れた恋愛観の一断面を見出そうとした。 捨吉の<憂鬱>は、近代的理想としてのプラトニック・ラブの成就を目指しつつ、一方では自分の内面にひそ む性欲との葛藤が解消できず交錯したところにその原因がある。その背後には、男女間の交際を近世の<色>の 観点から眺める他者の視線も加わっている。捨吉はこうした他者と社会の視線を乗り越えるとともに、自分の内面 の自己矛盾も乗り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二重苦を背負っていた訳である
목차
要旨 1. 머리말 2. 일본근대문학 속의 ‘동정’(童貞) 3. 동정의 고뇌 4. 얼굴을 붉히는 스테키치 5.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임태균 [ 성결대학교 조교수, 일본근대문학・비교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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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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