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源氏物語』柏木의 죽음에 대하여 -자기외화(自己外化)를 視點으로-
The matter of Kasiwagi's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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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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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7권 (2006.05)바로가기
페이지
pp.227-240
저자
李慧媛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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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柏木は『源氏物語』の登場人物の中にも悲劇的人物だと言われている。玉鬘に対しての懸想をはじめ、女三宮との密通、その死も自ら選択し死に至った人物だと言える。本稿では、その柏木の「死」の問題について「自己外化」という概念を導入して分析してみた。 まず、柏木の劣等コンプレックスと自我分裂について考察した。柏木は光源氏と自分とを比較したあまり、位や権力上昇の欲求が逆にそれらに対して劣等コンプレックスを招いた結果になったと言える。外的条件と内的必然との拮抗のなかで他者の視線で自分自信を判断して主体を孤立した結果だと思われる。 次に、他者の視線の中でも光源氏との関係に関して論じた。柏木と女三宮との密通直後、各々の心理状態を通して柏木はひたすら光ばかり意識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光に脅えるあまり、自ら自分の状態を死に向かって再配置していた。死に向かっていく柏木は光という呪縛から逃れられず、光に同一化していく。柏木が他者に同一化して自分自身を疎外する「自己外化」の傾向は、自分の魂が六条院にさまよい歩いていると言っていた告白や自分に対して「その人」と表現したところから確かめられるのであった。 柏木は社会的通念という外的条件から脱皮できず、彼に生じた劣等感は自我分裂に続き、自己疎外まで至って死を招いた。柏木の死のありさまは彼の息子である薫の権力志向に拡大再生産されること、そして大君や浮舟の死の様相にも繋がっていくところにその意味があるだろう。
목차
要旨 1. 序言 2. 柏木에 대한 평가-열등콤플렉스 3. 죽음의 여정-자아분열의 문제 4. 소외의 문제-히카루에 대한 동일화 5. 『겐지모노가타리』속편과의 연동-結語를 대신하여 참고문헌
키워드
死の問題
劣等コンプレックス
自己外化
自我分裂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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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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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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