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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모토 유리코의 『風知草』로 읽는 ‘戰後’
The Postwar on 'Fuuchisou'of Miyamoto Yur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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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7권 (2006.05)바로가기
  • 페이지
    pp.131-144
  • 저자
    盧英姫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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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長い戦爭が敗戦で幕を下ろした時、数多い日本国民たちは大した衝撃に陥ったに違いない。彼らは続いて勝利しているという国家の戦況の消息を素直に信じていたからこそその衝撃はもっと大きかったろう。しかし、敗戦は一方では当時戦爭に批判的な態度を見せつつ、それのために監禁生活をやらざるを得なかった人たちと逼迫を受けざるを得なかった良心的な知識人たち、また社会で弱者であった女性たち、それに社会主義者たちには解放を持たせた一つの輝かしい光であったことを記憶すべきであろう。 『風知草』という小説は日本戦後の精神史を実によく伝えてくれる、‘小説で読む戦後史’ともいえる作品である。いわば戦爭とは全く関係のない職業を持っている作家ひろ子が戦爭が深まるにつれて強制的に強要された苦痛と犧牲、それに女性としての生まれつきの人間性さえ磨耗されつつ、がんばり続けながら生きたひろ子をはじめとする数多い戦爭未亡人たち, その戦爭中にも自分の線を守るため12年も監獄で服役せずにはいられなかった重吉の生涯。しかし敗戦で彼らを拘束した絆はすべてなくなった。彼らは自分たちが願い続けた‘話すことの出来る時代’が到来したことを喜びながら未来の希望で満ちた日を迎えている。結局、敗戦は彼らが希求してきた言論の自由と新しい希望を持たせる契機になったことを示している。この作品は作家宮本百合子の戦爭と敗戦に対する意識がよく現れている作品と評価できよう。 果と認知とが必ずしも一対一致しないという好例であり、そのギャップは脳の働きによるものだと考えられる。

목차

要旨
 1. 序論
 2. ‘風知草’와 『風知草』가 그려진 시대
 3. 전쟁, 여성 수난시대― ‘억척과부’ 탄생
 4. ‘말할 수 있는 시대’의 도래
 5.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 盧英姫 [ 노영희 |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 일본 근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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