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假定條件要素와 呼應하는 副詞」에 대하여 -『捷解新語』의 용례를 중심으로 -
A Study about the Subjunctive Adverb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67권 (2006.05)바로가기
페이지
pp.91-102
저자
李鍾姫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656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3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捷解新語』の副詞の中で、「仮定條件要素と呼応する副詞」の語彙的特徴と呼応様相による統語的特徴について考察することを目的とした。 語彙的特徴としては、「仮定條件要素と呼応する副詞」の意味属性による改修様相を検討し、統語的特徴としては、「仮定條件要素と呼応する副詞」の呼応度、従属節と呼応副詞との関係、さらに呼応副詞と呼応する呼応要素の当時の意味用法についても検討する。 考察の結果、「仮定條件要素と呼応する副詞」は、異なり語数3語(なんぼう、例え、もし)、述べ語数8語しか現れないが、その中で改修される語彙は「なんぼう」一つである。原刊本において4用例現れる「なんぼう」は、改修・重刊本においてはその姿を消し、4用例の全てが他の語彙に変わってしまうが、それは「より改まった表現への改修」という理由に基づいた改修であると考えられる。また、改修される際、前後文脈に従い、もっとも適当な語彙が選ばれたことを確認した。 統語的考察においては、「仮定條件要素と呼応する副詞」は、その呼応要素が現れないと非文になるという構文的特徴を有しており、従って100%という高い呼応度を示す。また、他の呼応副詞とは異なり、常にB類の従属節に現れるが、このことからこれらの副詞は「文末呼応副詞」とは別に下位分類する必要があると考えられる。 最後に、「仮定條件要素と呼応する副詞」と呼応する文法要素である「とも」と「ても」については、『捷解新語』の改修・重刊本を通して「とも」の歴史的衰退現象が確認でき、原刊本の時代、「とも」は仮定条件の意味として、「ても」は逆接の仮定条件の意味として用いられた可能性について言及した。
목차
要旨 1. 서론 2. 「假定條件要素와 呼応하는 副詞」의 개수 양상 3. 「假定條件要素와 呼応하는 副詞」의 구문구조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改修様相
呼応度
従属節
呼応要素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