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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산골(散骨) 풍습 확산배경 연구
The Background of ‘Scattering of Ashes’ Campaign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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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9권 (2006.11)바로가기
  • 페이지
    pp.493-508
  • 저자
    朴銓烈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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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人が死ねと火葬した後、納骨するという現代日本の葬儀慣行がある。そのうえ散骨を収容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寛大さが拡散していることを分かる。言い変えると山や海に遺骨を振り撤き、納骨堂や墓地を残さない散骨という新しい葬送儀礼が市民権を拡大していく現象から日本葬送文化の現在を説明してくれる。 長い間持続した農耕を基盤にする伝統的な村落社会では墓地空間の確保が容易であったという点と、墓地を受け継いで管理あるいは祭祀する家が維持されやすかったので、散骨の必要性は論議の対象にならなかった。こんな事情は近世の大都会に人口が密集され墓地の需要と供給体系に改編を催したが、散骨に繋がる段階にはならなかった。 本論文で注目しようとした点は散骨の需要の発生と論議の展開は墓地空間の不足と墓地設置費用という側面から触発されたのではなく、墓地を受け継ぐ家族あるいは子孫の少数化あるいは断絶の危機が予見される都市民の間で活発に行われたことである。 核家族化と少子化した家族構造の中で予見される墓地継承者の断絶を既定事実に受け入れ、その対策として散骨という葬法を収容する現代日本の新しい傾向に注目される。特に、このような傾向は墓地の継承者断絶の心配や、墓地購入と運営などの経済的な側面の負担とも深く関わる。しかし、これを深化させる心理的あるいは思想的背景には死んで自然で回帰したいという自然観も介入されていると考えられる。 近年に市民運動に展開される散骨奨励は都市民の共感を得て葬儀方式の一つで定着し体系化されて行っている。特に散骨を勧めて具体的な方式を提示するNPOの活動は各種統計で確認されるように成果をあげている。 しかし、散骨の拡散の背景には散骨の必要性を認める社会的雰囲気の拡散にも注目しなければならない。また、散骨の施設を自分の地域には許せないといういわゆるニムビ(NIMBY)現象が発生している。これは散骨の当為性がまだ完全な共感帯を形成していないことを言うと同時に、散骨の時代的価値を確立するための社会的論議過程にあることの証でもあると言

목차

要旨
 1. 서론
 2. 산골의 수용과 확산의 배경
  2.1 유해에 대한 관념과 처리방식의 변천
  2.2 산골을 선택하는 이유
 3. 산골의 현황과 방식과 노출된 문제점
  3.1 자연장 방식으로서의 산골
  3.2 산골을 선도하는 NPO의 활동
  3.3 산골에 대한 인식의 양면성
 4. 결론

키워드

散骨 火葬 納骨 少子化 両墓制

저자

  • 朴銓烈 [ 박전열 | 중앙대학교 교수, 일본문화론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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