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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江健三郞『われらの時代』論
A Study of Oekenzaburou's “Our's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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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9권 (2006.11)바로가기
  • 페이지
    pp.323-330
  • 저자
    沈修卿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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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大江健三郎の作品に度々登場する性は政治の反措定として設定されているというのが大江の作品における性をめぐる主な見解である。一九五九年七月に出された『われらの時代』における性に関しても同様のことが言える。しかし、『われらの時代』における性は、必ずしも政治の反措定としてあるのではない。特にこの作品の中では外国人相手の娼婦「頼子」と、同性愛者である朝鮮人青年「高」は、弱者としての彼らの立場――西洋人に性的快楽を提供する立場――を逆手に取って、権力の転覆を試みる。一方、このような「頼子」を情婦に持つ「南靖男」は、戦争への憧憬を持ち《宏大な共生感》を夢みる人物である。「南靖男」という名前は、戦争の時代に南方へ出撃して行方不明になった父親によって「靖国神社」にちなんで付けられた。「南靖男」は戦争を喚起させる人物と言えるのである。又、「南靖男」の航空隊の将校であった「父」が戦争で行方不明になったことは、「天皇」という絶対的父権を抑圧された歴史を喚起させる。 さて、「南靖男」はアルジェリアの独立運動を行うアルジェリア人と連帯を約束することになるが、「南靖男」にはフランスとアルジェリアとの関係は見えるものの、日本とアジア諸国、特に朝鮮との関係は見えない。「南靖男」は「高」と出会わないまま作品は終る。しかし、「南靖男」とアルジェリア人との連帯は、南靖男がアルジェリア人との関係を認めるという消極的連帯に止まる。これは作者大江の戦後民主主義者としての作家的良心によるものと言える。「南靖男」が「高」を直視しない限り、「南靖男」の連帯は虚構に過ぎないためである。「南靖男」は、自らフランス留学を放棄することによって、戦後の日本社会において自己欺瞞から脱出する機会を得た。戦後日本における「南靖男」のそれからの行動が注目されるわけである

키워드

政治 戦争 帝国主義 被植民地

저자

  • 沈修卿 [ 심수경 | 상명대학교 강사, 일본근현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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