井伏鱒二が捉えた戰中の風景
A Study on “TAJINKOMURA” by Masuji Ib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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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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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9권 (2006.11)바로가기
페이지
pp.311-322
저자
申鉉泰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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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井伏鱒二の『多甚古村』は井伏文学の白眉といわれる「市井風俗小説」の一連の作品群の二つ目の作品である。井伏の「市井風俗小説」では優れた時代性と井伏固有のリアリティーが創出する現実投影の絶妙なバランス感覚が独特な井伏の文学世界を語っているが、『多甚古村』という作品でもそれは変わりがない。 『多甚古村』で井伏は半農半魚の片田舎の住民と親和し、またその中に溶け込んで行く独身の青年巡査を主人公に、十五年戦争の暗くて混迷な時局を特有の柔軟でユーモアに満ちた筆致で巧妙に捉えている。 『多甚古村』に顕わになっている庶民の日常生活や現実の姿は井伏が見守り続けていた辺鄙な田舎の人情溢れる風景でありながら、作品中の場面の一つ一つが包装されていない昭和時代の現実として認識できる具体的な証拠とでもあり得る。 しかし、作品中の幾つかのエピソードには中央の圧力を意識した不自然なところや人物造型がしばしば目につくが、一方ではこれを井伏の間接的な戦争協力とみなす見解もあり、これまで抵抗作家として認識されてきた井伏やその研究に少なくない問題点を示唆しているのも否認できない。とはいうものの、それを昭和という未曾有の激動期を生き抜けなければいけなかった作家の知恵と理解すれば、井伏は一九三八、九年頃の日本の田舎の風景と生活感覚を、特有の時代を捉える目の機能を有効に生かして、庶民たちの日常のリズムを見事に形象化したと言えよう。
키워드
市井風俗小説
人物造型の謎
庶民の日常生活
戦争と現実感覚
저자
申鉉泰 [ 신현태 | 한국외국어대학교 시간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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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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