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ドン·キホ-テ的」的省察 -大江健三郎の近年の創作態度をめぐって-
“Don Quixote”-reflection―Revolve the creation attitude of Kenzaburo Oe's recent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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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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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9권 (2006.11)바로가기
페이지
pp.301-310
저자
蘇明仙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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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2000年12月に刊行された『取り替え子』は作家大江健三郎の義兄(映画監督伊丹十三)の投身自殺を小説のモチーフにしていることもあり、批評側では作中の「アレ」と呼ばれる事件の真相をめぐって様々な議論が交わされた。その2年後『取り替え子』の内容を受け継いで書かれた『憂い顔の童子』は『取り替え子』刊行当時のテクスト外の言説まで織り込まれている自己言及性の強い作品で、<これは事実である>、<これはウソである>と相反する語りがテクスト内に混合している。本稿はフィクションであることを前提に書かれた内容に対して、テクスト外の言説まで取り入れながら繰り広げられる事実と虚構をめぐる言語ゲームをいかに読みうるか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論者は、このようなメタフィクションの装置は80年代後半から著しく表れる自己言及性と連動しつつ新たに現われる「ドン・キホーティス厶」的傾向がもたらした結果と捉える。そこでまずテクストのベースにある「ドン・キホーテ的」要素を確認し、「古義人」をしてドン・キホーテを演じさせることがいかなる方向性を持って展開していくのかを、晩年を迎えた老作家の書物に対する執念と強い自己省察の態度を通して分析する。これによって「ドン・キホーティス厶」は自己言及とともに「古義人」シリーズに通底する大江の晩年の創作態度の一つで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る。
키워드
言語ゲーム
古義人
ドン・キホーテ
書物の真実
ドンキホーティスム
저자
蘇明仙 [ 소명선 | 제주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전임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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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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