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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帝末期韓國文學に見る「日本」理解と植民地の欲望
Colonial Desire of Korean Literature in 1938-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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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9권 (2006.11)바로가기
  • 페이지
    pp.287-300
  • 저자
    朴裕河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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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植民地時代末期の韓国文学は彼らが理解した「日本」がほかならぬ「秩序」であり、「天皇」であったことを示している。それは、身体を律する<規律>としての近代体験でありながら、私的日常空間を<公>的領域化していく全体主義の始まりをつげるものだった。詩人徐廷柱の短編小説は、植民地人の複雑な思いをよく表していて、当時の文学を単に「親日文学」とのみみなすことは暴力であるのみならず、間違った分析と言うべきである。そのような中で韓国の人々は「個」(の存在にかかわる意識)を捨て、「全体」としての「国家」=「天皇」の存在を内面化することこそが「日本精神」だと理解している。「規律」を身体化する「訓練」を受けて「強」くならねばならないととする強者主義が芽生え、朝鮮における古くからの「孝」概念と「日本」の要求する「忠」概念の対立を「天皇の赤子」というような国家家族主義で解決し、男性たちは軍人になることで一等国民の「日本人」になることを欲望した。それはいわゆる「強制徴兵」の多様性を示すものであり、そこにおいて植民地の男たちと宗主国の男たちとの共謀を見ることができる。そういう意味でもこれまでの植民地観は見直されるべきであろう。

키워드

親日文学 ジェンダー 日本精神

저자

  • 朴裕河 [ 박유하 | 세종대 일어일문학과 부교수, 일본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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