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治小說の「写実」と韓国 -『胡砂吹く風』から『小説東学党』へ-
Representation of Korea in Japanese Political No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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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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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9권 (2006.11)바로가기
페이지
pp.275-286
저자
水野達朗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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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坪内逍遥の「写実」理論以降、衰退したとされる政治小説だが、明治20年代の政治小説家たちは、逍遥の説く「写実」を取り入れ、政治小説を書き続けた。この時代の政治小説には、当時の国際情勢を反映し、韓国を舞台としたものがあるが、ここで「写実」の対象として、韓国の「風俗人情」が見出される。 韓国を「写実」することは、日本人である読者向けに割注や注記を挿入するなど、小説の記述様式を重層化することを意味した。服部徹の『小説東学党』は、半井桃水の『胡砂吹く風』に刺激を受けて書かれているが、これらの作品には、外見は韓国人だが、政治的信念など中身は日本人である人物が登場する。彼らは韓国の「風俗人情」に従うが、時にこれに合わない言動を取り、正体が露見しそうになる。 服部徹は『小説東学党』で、桃水の『胡砂吹く風』に欠けていた「当今の形勢」を描くことを課題としていた。当時、日本帝国主義による侵略が進行する中、政治小説家たちは両国の連帯という理想にこだわり続けたが、桃水は現実の動向とは別の次元で、理想の関係を描こうとした。これに対し「当今」の現実を重視する服部の場合、理想は現実を単に正当化し、追認するだけのものに変わる。 こうして、韓国の「風俗習慣」に合わせて「写実」される外面と、日本人としての内面との間、政治的な現実として「写実」される「当今の形勢」と、両国連帯の理想との間の断層が提示されるのだが、『胡砂吹く風』から『小説東学党』に至る過程で、外と内との相克は次第に沈静化し、批評性を失っていく。
목차
要旨 1. 韓国の「写実」 2. 偽装される人物 3. 「唇歯」の絆 4. 外部と内部 参考文献
키워드
政治小説
人物像
脱亜論
内面と外面
写実
저자
水野達朗 [ 高麗大学校 日語日文学科 助教授, 近代文学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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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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