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 4·3문학의 문학사적 위치와 의의
The Literary Review of the Novel of Korean-Japannese Writers about the Upr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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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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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9권 (2006.11)바로가기
페이지
pp.241-258
저자
김환기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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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在日作家である金石範、金泰生、金吉浩、金重明の一連の濟州4․3事件と關聯のある作品には屈折された祖國の近代史が隠れてあり、歷史の狭間で追って追われる民草たちの哀歡が込められている。特にこれらの作品には濟州4․3事件による血肉間の別れと出会い、離鄕の悲しみと故郷への憧憬、南北韓のイデオロギー、民族的な正體性、現實的な壁の槪念に至るまで、実に獨創的で多樣な在日独特の心境が描かれる。それにも拘わらず、これら文學に対する国内での評価は非常に微温的である。金石範と金重明などが日本文壇で誇る大仏次郎賞と朝日新人文学賞を受賞し、文壇で位置を確実に構築したことを考えれば切ないことである。本考で筆者が論じたかったのは國内で在日4․3文學に対する評價は特別な意味を持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特に在日4.3文學が韓国現代文學史で満さなかった、あるいは見逃してきた文學的空白を埋められる大事な成果物であり、これらの文學こそ我が韓国文學の底邊拡張と土臺構築に肯定的な役割を果すだろうという点を指摘した。脫民族、脫イデオロギー的な傾向と普遍的な價値がより一層重視される現時点で、在日文學をはじめ海外の同胞文學に内在している普遍性と世界性は特別な意味を持つしかない。従って、最近のコリアンデイアスポラ文學に対する活発な談論とともに在日文學はもちろん、海外の同胞文學にたいする收容と評價は絶対的とも言える。
목차
要旨 1. 들어가는 말 2. 재일 문학과 ‘제주도’ 3. 제주 4․3사건의 문학적 형상화 4. 재일 4‧3문학의 문학사적 위치와 의의 5. 나오는 말 참고문헌
키워드
在日文學
在日4.3文學
濟州道
在日性
正體性
脫民族
普遍性
ディアスぽラ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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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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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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