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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과 문학
A Study of Literature in Translation; on Verlaine's Chanson d'automne and Salinger's the Catcher in the R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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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9권 (2006.11)바로가기
  • 페이지
    pp.225-240
  • 저자
    김춘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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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最近活性化しつつある我国の翻訳学の現状に鑑み、2005年度の日本語書籍の翻訳が総翻訳図書の43%を占めているにも拘らず、韓国翻訳学会も翻訳家協会も西洋語の翻訳を中心に動いていることに異論を呈することを一つの目的とする。同時に現在の翻訳学が、理論的な面ではある程度成果を上げているのに対し、研究面では語彙や語句の誤謬研究が主になっている嫌いがあるようなので、より多様な方法論を研究する必要性を指摘したい。本稿では研究の多様化を模索する一つの試みとして、翻訳家の姿勢ー直訳すべきか意訳すべきか、翻訳家はどこまで原作に関与することが許されるのかー、等の問題を考えてみた。これがもう一つの目的である。金億の訳詩集『懊悩の舞踏』と上田敏の訳詩集『海潮音』、そして村上春樹訳のサリンジャーの『キャッチャー・イン・ザ・ライ』と孔慶姫訳『ライ麦畑の番人』との比較分析を通して上の問題を探ってみた。その結果、直訳も意訳もそれなりの存在理由があることを確かめることができた.また、翻訳家の原作への過剰な関与は原作を損なう恐れがあることを確認できた。翻訳するときの姿勢ー原作とのスタンスの取り方ーに関しては、より深度ある検討が必要であろう。

목차

要旨
 Ⅰ. 들어가며
 Ⅱ. 본론
  1. 『오뇌의 무도』와 『해조음』을 통해 보는 의역과 직역의 문제
  2. 무라카미 하루키와 번역가로서의 자세
 Ⅲ. 마치며

키워드

翻訳文学 翻訳家の姿勢 直訳 意訳

저자

  • 김춘미 [ 고려대학교 일문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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