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마쓰(近松)와 유기리(夕霧)
Chikamatsu and Ugiri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통권
제69권 (2006.11)바로가기
페이지
pp.199-210
저자
金旼娥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623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3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有名な太夫の中でも特に、一世の名妓とうたわれた夕霧をモデルとした夕霧狂言は追善劇として繰り返して上演されてきた。名妓夕霧の死を哀惜する人々の思いに支えられて、夕霧狂言は彼女の面影を舞台上に再生させたのである。夕霧に生きうつしの妹女郎を登場させたり、夕霧死後の世界を描いたりして、伝説的な名妓であった夕霧を形象化したが、決定的な夕霧像を形成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夕霧像が完全に固着されたのは『夕霧阿波鳴渡』の上演以来であると言える。夕霧劇の集大成であるとも言える近松の『夕霧阿波鳴渡』の夕霧はあの有名な太夫の姿ではなく、死ぬ瞬間までひとりの男につくし、子供を愛し続ける可憐で美しい一人の平凡な女性として描写されている。人情美あふれる人物として描かれた夕霧は、西鶴の小説などから見られる夕霧の描写とは相当違うものがある。そのような夕霧の姿は当時の観客の心を引き付けて大当たりをおさめたのであるが、それは人情を浄瑠璃のもっとも肝心なものとしていた近松の芸能論とも通じるものがあると思われる。 『夕霧阿波鳴渡』によって新たな姿に再創造され、観客の心を強く引き付けた夕霧の像は作家近松の力量によるものであると言えよう。
목차
要旨 序 Ⅰ. 명기 유기리 Ⅱ. 유기리극(夕霧狂言) Ⅲ. 『好色一代男』속의 유기리 Ⅳ. 『夕霧阿波鳴渡』속의 유기리 結 참고문헌
키워드
近松
夕霧
追善劇
夕霧阿波鳴渡
太夫
저자
金旼娥 [ 김민아 | 중앙대학교 시간강사, 일본근세문학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