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일본에서 임진왜란의 문학화
A Study on the Process of Modern Japanese Literature related to ImjinWa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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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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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8권 (2006.08)바로가기
페이지
pp.249-258
저자
최관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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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通史的に壬辰倭乱(文禄・慶長の役)に関する日本文学の展開様相を考察してみると、近世日本だけではなく近現代日本でも持続的に創作されてきたのがわかる。そして近現代日本の壬辰倭乱関連文学は近世日本とは異なるいくつかの特徴が指摘できるが、結論的にその特徴を提示すると次のようである。まず日本帝国主義の時期で壬辰倭乱は日本作家たちに重要な分野として認められず、芥川竜之介のような例外はあるものの、主に政治・軍事的な側面からとらえられてきたといえよう。しかし敗戦後、特に韓日国交正常化により両国民の交流が活発となり、壬辰倭乱を描いた文学作品が持続的に現れている。それらは形式においては短編小説から長編小説へと変わっていき、内容においては壬辰倭乱をそのまま歴史小説化したり、あるいは加藤清正のような日本武将の武勲を取り扱ったりするのではなく、両国の間で象徴的な意味のある人物、すなわち薩摩焼の「沈寿官」、「沙也加(金忠善)」、「おたあ・ジュウリア」のような人物に焦点を当てている。また作家層も他分野に比べ在日韓国人や韓国と縁のある人が多く、重要な作品は韓国でも翻訳出版される傾向がある。それに作家の歴史認識が表に現れて、秀吉の侵略戦争に対する批判が露骨的に提示されている作品が多い。最近には忍者などが登場するなど、ファンタスティックな要素が加えられた異色作も見られるようになった。
목차
要旨 1. 서론 2. 본론 2-1. 근대일본에서 임진왜란의 문학화 2-2. 현대일본에서 임진왜란의 문학화 3.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壬辰倭乱
文学化
沈寿官
沙也加
金忠善
おたあ・ジュウリア
저자
최관 [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전공: 일본고전문학, 일본문화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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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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