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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蕙錫と平塚らいてうの母性論に関する比較研究 -「母性」と「国家」のはざまで -
Comparison Study on? Arguements of Maternity by Ra Hye-seok and by Hiratsuka Raitsou― Hoverring between Maternity and Naio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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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8권 (2006.08)바로가기
  • 페이지
    pp.195-208
  • 저자
    金華榮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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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近代韓日における「母性」と「国家」との問題を考察している。まず、羅蕙錫の母性論を取り上げ、考察した。羅蕙錫は子供を夫婦間の「愛の創造」であると定義しながら、子供が女性にとって「個人的発展上において大きな障害物」になると主張した。また前近代的「孝」の思想が子供の主体性を否定しており、子供は親の私有物として取り扱われていたと批判し、子供の価値を見直そうとした。それから、母性愛とは「本能的ではない」、後天的な愛情であるとし、母性愛が自然な愛情であるという近代の母性愛観に反対した。しかも羅蕙錫の母性論では性欲と生殖とが分離して論議されており、所謂妊娠・出産を女性の転職、義務と言ったり、女性の「性」を母性愛に吸収しようとする側面は見受けられない。このような羅蕙錫の母性論は、彼女に大きな影響を与えたらいてうの母性論から逸脱している。上記の羅蕙錫の母性論と同様に、らいてうも子供は夫婦間の「愛の証」であると定義し、母性愛とは母と子供との関係から生まれる愛情であるとした。しかし、らいてうの場合、母の仕事は「婦人の天職」であり、女性は母の役割を通じて国家・社会に貢献すると言い、国家による母の保護を要請した。しかも生殖行為を国法によって制限することを強調した。このようならいてうの母性論は羅蕙錫の母性論と大きく食い違っていた。 植民地支配下の女性にとって、国家による母性の保護は植民地支配を認めることにつながる恐れがあったと思われる。民族の自立を考えていた羅蕙錫の母性論において、国家による母性保護が見当たらないのもそのためであろう。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羅蕙錫の新しい母性
 3. 羅蕙錫と平塚らいてうの言説との比較
  3.1 女性における子供の存在
  3.2 「母性」と「国家」とのはざまで
 4. おわりに
 参考文献

키워드

母性 国家 近代

저자

  • 金華榮 [ 김화영 | 중앙대학교 시간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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