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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史良의 『太白山脈』과 민족독립의 꿈
Kim Sa Ryang of 『Taebak Sanmack』 and The dream of korean independence ― The vital role of writing for our Korean ancestor's spir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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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8권 (2006.08)바로가기
  • 페이지
    pp.177-194
  • 저자
    金鶴童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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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金史良の『太白山脈』は、日帝植民地末期に朝鮮総督府の機関誌としての役割を担っていた、当時朝鮮にいくつしか残っていない文芸雑誌の一つであった『国民文学』に連載された。『国民文学』の目指すところは、朝鮮人民の皇国臣民化を促すための宣伝にあっただけに、それに載った作品のすべては日本帝国の政策に迎合し、協力するものと看做されていたのも事実である。ところが、金史良の『太白山脈』の場合はこういった考え方とは掛け離れた、かえって植民地化された朝鮮民族の暗澹とした現実を基調としながらも、その中からどうしようもなく込み上げてくる朝鮮民族としての矜持と、民族独立への希望を緻密な計画のもとで描き込んだ作品であると云った方が正しい評価のように思われる。 それでは、当時の言論․出版に対する厳しい弾圧の下で、如何にしてこういった小説の創作が可能であったのかが疑問に残る。それは厳しい現実になぞらえる歴史的事実から題材をとり、迂回的表現を用いることで実現されているものと見られている。本稿では作品の中に描かれている朝鮮的なものと歴史的事実がどんなものであるかを明らかにし、また作者の身代わりとなって動き回る主人公達の心境などをも分析して行くことをその目標としている。そして、朝鮮の独立をめかけて朝鮮民衆をそそのかすものとも受け取られかねない作品を、いかにして親日協力の先鋒に立っていた『国民文学』に載せ得たのか、それを可能にしたものと考えられるところも探っていくことにしている。

목차

要旨
 머리말
 1. 『太白山脈』 집필의 과정
 2. 조선민족의 혼과 함께하는 주인공 윤천일
 3. 조선의 역사적 사실과 풍속에 관한 묘사
  3.1 조선의 역사적인 사실에 관한 묘사
  3.2 토속적인 민간신앙과 생활 풍속에 관한 묘사
 4. 친일잡지 『國民文學』과 『太白山脈』
 5. 불가피한 친일협력의 흔적
 맺음말
 참고문헌

저자

  • 金鶴童 [ 김학동 | 충남대 박사과정, 재일한국인 문학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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