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志賀直哉の『焚火』の倫理 ―血縁共同体と共鳴現象―
Takibi by Shiga Naoya and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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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68권 (2006.08)바로가기
  • 페이지
    pp.139-152
  • 저자
    金青均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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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焚火』は1920(大正9)年4月、雑誌『改造』に発表された。この作品は志賀直哉の代表作の一つとして高く評価されてきた。日本の伝統的な美学を受け継いだ作品として、心境小説として、また、神秘感が漂う小説として、様々な観点から研究されてきた。しかし、その神秘的な世界の中核をなす「Kさんのエピソード」の神秘性の本質はいまだに十分に解明されていない。 本論文では「Kさんのエピソード」に向かっていく作品の展開は異世界へ向かっていく機能を果た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明らかにし、その上で、作品に漂う神秘性は親子関係の不思議な一体感の話へと移っていくことを解明した。このような分析を通して、『焚火』が1917(大正6)年以降の志賀の後期作品群の中で示す位置を再解釈した。『焚火』は、志賀において自然との共鳴現象(合一現象)と、血縁との共鳴現象(合一現象)が同一レベルで考えられていることを示した唯一の作品である。志賀の父との和解は、ただ単に家族との繋がりの重要性に気付いたことや血縁の崇高さ(例えば、出産の場面)に気付いたことなどによってだけ、可能になったのではない。自己または個人と、自然または宇宙との共鳴、そのものが、もっとも身近の人間関係、つまり家族関係においても、存在することに気付くことによって、志賀は「自己中心主義」を捨て、宇宙との合一を経験した。その当然の成り行きとして父との和解に至ったのである。このような哲学的、心理学的、倫理的、宗教的裏付けによって、志賀は自然との合一と血縁との合一が同一レベルであると確信するように変わっていく。このような事情を示す小説、『和解』と後期作品群の他の小説との接点を示す小説が『焚火』だと位置づけた。

목차

要旨
 【はじめに】 
 第一章 日常生活との対比としての船旅
 第二章 神秘体験と血縁共同体
 第三章 志賀文学と神秘体験
 【結び】
 参考文献

키워드

共鳴現象 自然との合一 血縁との合一 異世界 血縁共同体

저자

  • 金青均 [ 김청균 | 高麗大学校 講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 설립연도
    1973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5-1453
  • 수록기간
    197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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