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霊異記』게報恩譚의 형성과정과 불교적 変容 - 中8話․中12話를 중심으로 -
The Evlution Process Change of Story of Repayment of Kindness in Roy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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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한국일본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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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68권 (2006.08)바로가기
페이지
pp.125-138
저자
金貞美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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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霊異記』中8話と中12話は蟹報恩譚という同じ素材を持った類話として12話が時期的に先に形成されたのである。主人公の名も漠然とした「ある女」と明記された12話に比べ、8話の主人公は当時行基の弟子と推測される人物である点において12話が早期のものである。また蛇の來訪と戦いの構造が8話がより劇的で、重層的な構造を有している点でも、12話が早期のものである。また、12話にだけ記述されている父母の登場と嘆きは『古事記』の古代伝承の流れをもっている点からも8話が先に形成されたと考えられる。また両説話には巫女と蛇神との聖婚モチ-フが内在された古代伝承の流れを有してはいるが、蛇が神子という神話的思維は最初から存在しない。神話伝承での蛇は人間界の豊穣を保証する水神の職能を有していたが、仏教説話での蛇はただ殺生を繰り返す邪悪な動物に転落され、因果応報の原理により排除されるべき存在に変容される。また女も超自然的な秩序に順応する存在ではなく、慈悲行を実践し、仏法をまじめに守る仏教徒で、当時民衆から救世主に称えられた行基の教えにより、邪悪な蛇性を退く。すなわち中8話と中12話の民話の流れをもっている動物報恩譚と古代神話伝承の流れを有している異類婚姻譚は徹底的に因果応報の観念に従う話として強調されている。 そして両説話に高僧として登場する行基ももともとは蟹報恩譚とは無関の人で、各地に伝播された蟹報恩譚の形成の以後追加された話である。行基は畿内を中心に仏法を説法する場で、仏教の因果応報の原理を「蟹報恩譚」または「蛙報恩譚」などの話を例話にあげ説法したが、そこで行基の説法を聞いた聴衆は例話にあげた動物報恩譚の中にまた行基の霊験譚を混って多様の形の報恩譚を派生させる。結局行基が法会で引用した伝承が持っている奇異さと、行基の神通力が結び付いて蟹報恩譚のなかに行基が登場する結果となった。景戒が『霊異記』を編集する際はすでに蟹報恩譚と行基の布教活動の拡大によるいろいろな要素か結び付き数多くの類話が形成されたとみえ、中8話と中12話の中に登場する行基はこのような経路を経て『霊異記』に記述されたと思われる。
목차
要旨 1. 머리말 2. 中8話와 中12話의 構成 3. 兩説話의 前後形成 関係 4.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蟹報恩譚
蛙報恩譚
動物報恩譚
行基
因果恩報
저자
金貞美 [ 김정미 | 세명대학교 일본어학과 교수, 일본고전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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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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